중동 전문 축구기자 시나 사에미안이 이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2일 트위터에 올린 카타르 선수단 우승 보너스 내역에는 아파트, 현금, 자동차 등이 들어있다.
카타르 선수들에게 각각 런던 아파트 한 채, 200만 파운드(약 29억 2천만원) 상당의 현금 보너스, 평생 연금, 렉서스 최신 모델 차량,
국왕과의 점심 식사 등이 제공된다고 이 기자가 트위터에 적었고, 이를 '폭스 스포츠'가 보도했다.
카타르 대표팀은 현지시간 2일 카타르 도하에 도착해 대대적인 환영을 받으며 카퍼레이드를 했다.

카타르 국왕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는 "카타르의 꿈을 실현한" 선수들을 맞이하기 위해 직접 도하 국제공항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돈많이 쓰네요..
우리나라는 축협 꼰대놈들 기술위원이랍시고 앉아있는 쓸데없는 인력 다 내치고 그돈 상금으로 걸면 됩니다.
짤 저친구는 과연 다 일일히 쑤시구
쌀 수 있나~
여자들 대부분 포기한 표정(겉으로만 신음소리)
맛 나겠구만....~
카타르는 태어날때부터 금수저죠
저러고 살면 행복할까요 여자들은 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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