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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작년 초여름 두어번 본거니 지명이라고 하긴
쫌 그래도 암튼 제 마음을 쏙 빼어놓은 그뇬.
오매불망 기다렸건만
예명 바꾸고 주말만 일하는지라
결정적으로 누군지 몰라서 못보았던 그뇬.
좀 쉰다는데
음 넉넉잡아 3월엔 나올듯 싶은데요.
지금까지 2타임 본적 없는데 두타임 가봅니다. ㅋㅋㅋ
나와야 ㅠㅠ.
임팩트가 있었던 언니인가 보네여,,,,
당연하쥬....치명적인 내력이 있쥬
맛있게 냠냠하세요
먹을수 있을지는 ㅋㅋㅋ 우선 봐야 뭘 하지요 ㅠㅠㅠㅠㅠㅠ
잔뜩싸고 오세요.
네 밤꽃향 가득하게 티에서 ㅋㅋㅋㅋㅋㅋ
언니에게 제대로 빠지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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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가 있었던 언니인가 보네여,,,,
당연하쥬....치명적인 내력이 있쥬
맛있게 냠냠하세요
먹을수 있을지는 ㅋㅋㅋ 우선 봐야 뭘 하지요 ㅠㅠㅠㅠㅠㅠ
잔뜩싸고 오세요.
네 밤꽃향 가득하게 티에서 ㅋㅋㅋㅋㅋㅋ
언니에게 제대로 빠지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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