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 9시30분쯤 본마사지 입구에 도착해서
올라가려고 하는 계단에서 50대 후반 아줌마 하고
70대 할머니 하고 내려오더니 잘가라 인사하던데
얼굴을 보니 50대 후반 아줌마는 성깔있게 생겼고
70대 할머니는 그야말로 쭈그렁 할머니
아~ 이분들이 말로만 듣고 후기로 보았던 그유명한
노다지 다방에 2분이라는것을 직감 하였습니다
와우 아무리 성욕에 메말라도 그렇지 노다지에서
손으로 물빼고 붕가까지 하시는분들 그야말로 대단들
하십니다
본마사지 들랑거리면서 어떻게 생겼을까?
호기심에 한번 내려오면서 들려볼까 했던 기대감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다시는 노다지 출입문도 안처다
보고 본마사지로 올라가야지요
하다 토한분있다고 하던대 ......
똘똘이가 말을 잘들을지 모르겠네요
노다지 가고 기서
그 많던 호기심 없어지고
여탑 형님들이 대단해 보이더구요
그 후로
창동. 목동 그 유명한 집은 갈 생각도 안 합니다
ㅠㅠ
토나와요........................
하셨던 분들이 진정 지존이십니다.
일단 성욕에는 자제가 안되나 보죠
오늘 맛사지 받으러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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