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상품과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도 있지요. 먹이 사슬을 즉 생산 과 유통 (도매 와 소매)을 경계 없이 넘나들 수 있다면 매출과 마진을 극대화 할 수 있겠지요. 물론 아이템과 투자금이 첫번째 문제이고 상거레에 있어 도덕적인 문제가 두번째 장애물이 될것입니다. 말처럼 간단한 일은 절대 아니고 종목이 뭔가에 따라서 불가능 할 수도 있고... 미천한 경험자로서 지껼여 봤슴다.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19-02-03
총무,회계 파트쪽에서 의견을 내자면
지출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zany
zany · 19-02-03
열심히 한다는 전제하에 사업은 운칠기삼 인거 같아요 기본적인 자본은 필수구요
vosp
vosp · 19-02-03
사람 더뽑으면 인건비어쩌고 말나올거 뻔하죠
어찌되었건 보여주기식 하는거 아닐까요
힘내세요ㅠ
ma세라티
ma세라티 · 19-02-03
우리 회사랑 비슷 하네요. 나오는 구멍은 정해져 있는데 구멍을 늘리려면 투자를 해야 하지만 비용이 들어가니 할생각이 없고 그냥 최대한 쥐어짤 생각만 하죠.
보즈의 마법사
보즈의 마법사 · 19-02-03
에전에 연간 매출액 10억 정도 하던, 영업이라는 자체가 없던 회사에 들어갔었는데
매출액을 늘리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라고 사장이 묻길래
현 상태에서 세배로 늘리는 방법은 거래처를 세배로 늘리거나
그게 아니면 제품 종류를 세배 늘리면 된다고 했더니 사장이 한숨을 쉬더군요.
그래서 거래처도 늘리고 제품 종류도 늘렸더니 6년만에 46억이 되더라구요.
그때까지 영업 사원은 저 혼자여서
마지막 연봉 협상 할때 연봉 올려주고 밑으로 영업 사원 하나만 붙여주고
저는 영업에만 전념하게 하면 100억 매출 올릴 수 있다고 했더니
사장이 그쪽 시장이 100억이 아니라고 하고 연봉도 못 올려주겠다고 하길래 나와버렸습니다.
그런데 웃기는건 제가 나오고 영업 사원으로 둘을 두었고 자기 목표가 100억이라고 주위에 말하고 다니더군요.
재미있는건 제가 나오면서 앞으로 3년안에 매출액이 65억까지 늘어나고 그걸 기점으로 줄어들거라고 했는데
67억까지 갔다가 지금은 40억대로 떨어진걸로 압니다. ㅋ~
반면 도매상 하는 분들은 거래처 늘리는 방법 말고는 매출액 늘리는 방법이 그닥 많지가 않죠.
총무,회계 파트쪽에서 의견을 내자면
지출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사업은 운칠기삼 인거 같아요
기본적인 자본은 필수구요
어찌되었건 보여주기식 하는거 아닐까요
힘내세요ㅠ
나오는 구멍은 정해져 있는데
구멍을 늘리려면 투자를 해야 하지만
비용이 들어가니 할생각이 없고
그냥 최대한 쥐어짤 생각만 하죠.
에전에 연간 매출액 10억 정도 하던, 영업이라는 자체가 없던 회사에 들어갔었는데
매출액을 늘리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라고 사장이 묻길래
현 상태에서 세배로 늘리는 방법은 거래처를 세배로 늘리거나
그게 아니면 제품 종류를 세배 늘리면 된다고 했더니 사장이 한숨을 쉬더군요.
그래서 거래처도 늘리고 제품 종류도 늘렸더니 6년만에 46억이 되더라구요.
그때까지 영업 사원은 저 혼자여서
마지막 연봉 협상 할때 연봉 올려주고 밑으로 영업 사원 하나만 붙여주고
저는 영업에만 전념하게 하면 100억 매출 올릴 수 있다고 했더니
사장이 그쪽 시장이 100억이 아니라고 하고 연봉도 못 올려주겠다고 하길래 나와버렸습니다.
그런데 웃기는건 제가 나오고 영업 사원으로 둘을 두었고 자기 목표가 100억이라고 주위에 말하고 다니더군요.
재미있는건 제가 나오면서 앞으로 3년안에 매출액이 65억까지 늘어나고 그걸 기점으로 줄어들거라고 했는데
67억까지 갔다가 지금은 40억대로 떨어진걸로 압니다. ㅋ~
반면 도매상 하는 분들은 거래처 늘리는 방법 말고는 매출액 늘리는 방법이 그닥 많지가 않죠.
본사에서 광고라도 팍팍 때려주고 물량 밀어준다면 또 모를까...
근데 본사라는 것들은 돈 안들이고 날로 먹으려는 것 들이라..
이럴때는 좀 모험적이기는 하지만 기존 거래처에서 팔 수 있는
아예 다른 종목을 추가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가는 것도 필요 하다고 봅니다.
뭐가 되었던 매출만 늘어나면 장땡이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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