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냐 아니냐는 별로 안 중요하구요~
적당히 체격 되고 깡다구 있는 애들 데려다 씁니다
그 외 이야기는 대체로 다 맞는데 외주 이야기는
좀 다릅니다 요즘 칼 쓰는 일은 웬만하면 없어서요
외국에서 함부로 데려다 쓰는 거도 쉽지 않아요
현실적으로는 칼 안 쓰고 대충 상호 협상해서 정리합니다
요즘엔 건달 조직이라고 해 봐야 20-30명만 되도 크죠
몇명 되지도 않고 삥 뜯어서 생활하는 거라 입에 풀칠하고
쫒기면서 살아갑니다 사업체는 말이 좋아 사업체고
그냥 동네 인력 소개소 정도죠 제 막내 삼촌이 지방 대도시
넘버 3까지 올라갔는데 영화에서 보는 그런 화려함과는
괴리가 무지 큽니다 당연한 세상의 이치죠 중소기업이라도
착실하게 오래 다니는 월급장이가 생활이 더 탄탄합니다
다행이 제 막내 삼촌은 나름 성공한 케이스라 노후 걱정은
없지만 자기 명의 재산 하나도 없고 같이 생활한 동기들
들생활은 더 가관입니다
뭐 자기밥그릇 챙겨야하긴하지만요
자신 능력이긴하초
뭐 속사정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잘 산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제 삼촌만해도 벤츠타고 비서두고 다니니까요 속을 들여다보면 많이 달라요 진짜 잘 풀린 케이스는 극히 극히 드물고요 그 바닥에서 성공했다 하는 사람들도 속내용 알고 보면 다 현실은 시궁창이에요
한동안 한달에 몇천씩벌고.. 큰일 봐주고 몇억 가져가도 그때뿐...
대부분 시궁창 인생입니다.
양아치들...거지나 다름없죠...구걸하느냐 뺏느냐 차이구...
유흥업소나 나이트 클럽 등등
그 업소를 운영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그업소 뒤바주고 뭐 이런거 하는
양아치들 뿐이죠
또 4조1항에 무서움을 알기에ㅋㅋ.. 요즘은 왠만함 10명이상 같이 일안하죠. 합숙 같은건 아예 없어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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