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옛날에 업소녀한테 이런제안 받은적있었는데 거절했었습니다ㅎㅎ

    66666ttttttt.jpg

     

     

    그당시 미혼이라 명절날엔 항상 따분했습니다

     

    친한 업소녀가있었는데 이 언니는 고향이 부산..

     

    양산쪽이더라구여

     

    설명절때 자기고향집을 같이가자고 하더라구여

     

    제차로 운전해서ㅎㅎ

     

    집에까지 제가 가는게 아니고 저는 집근처 모텔잡고

     

    명절때 자기랑 놀자고ㅋㅋ

     

    2박3일동안 방도잡아주고 기름값도내주고 맛있는것도 사준다며

     

    그렇게 절 꼬셨는데 결국은 거절했던기억이...ㅠㅠ

     

    그당시 저에게는 여자친구가있었거든요 지금은 헤어져서 없지만 -_-

     

    지금생각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같이갔었어야 했습니다 흑흑

    댓글25

    oknqaz
    oknqaz · 19-02-02
    능력자였네 헐
    베라크로즈
    베라크로즈 · 19-02-02

    하   저런  

    빅파이샤샷
    빅파이샤샷 · 19-02-02

    아이구.... 그 좋은 기회를....

    야한헌트
    야한헌트 · 19-02-02
    나도 해보고 싶은데
    그런여자가 없어요
    캣츠아이
    캣츠아이 · 19-02-02

    아이고 아쉽네요

    따띠
    따띠 · 19-02-02
    안타까운 과거로군요
    나좀보내줘
    나좀보내줘 · 19-02-02
    이렇게 시간지나면 불알을 탁치게 만드는 후회가 있져
    능력자 옵이셨군요
    죠바니
    죠바니 · 19-02-02

    좋은기회를 놓치셨군여.....

    로마군사
    로마군사 · 19-02-02

    후호많이하고 계실듯ㅋㅋ

    블루다이스
    블루다이스 · 19-02-02
    ㅎㅎ 룸빵 아가씨랑 명절때 내차로 광주까지 델따주구
    100만원받았당. 기름값으로.
    손님이 쉬고오라구 300줬는데 그중에 오빠 백준다고 봉투에서빳빳한 열장주드라 그걸로 광주 떡건마갔다가 개내상당하구 같이 올라왔쥐.ㅎㅎ 잘사냐? 광주사는 키크고 엉덩이좋은 무용했던 아이. 예전 텐프로 앙드레김바루옆가게 아가씨였는데
    오입의 마왕
    오입의 마왕 · 19-02-02
    내츄럴나인 인가요 ? ㅋㅋㅋ
    NB™
    NB™ · 19-02-02

    반대로 안가길 잘한거죠...

    리루
    리루 · 19-02-02

    내가 다 아쉽네요

    NCD74
    NCD74 · 19-02-02

    룸 ㅎㅎ 진짜 룸은 망할래야 안망하는 것 같습니다 

    zany
    zany · 19-02-03
    에헤이..
    그런 실수를..
    vosp
    vosp · 19-02-03
    뒤늦은 후회가 님을 강하게 만드는겁니다.

    힘내세요ㅠ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19-02-03

    어찌보면 안타깝기도 한데. 반대로 보면 안가길 잡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kantata01
    kantata01 · 19-02-03
    그럼 추억이 되었을텐데 아쉽네요
    폭스닷컴
    폭스닷컴 · 19-02-03

    아깝네여 ㅠㅠ

    상위1%
    상위1% · 19-02-03

    여탑에 아까시가 자기가 벌어오는거 다 줄테니 같이 살자고 했는데도 거절했던거 후회하는 사람들 많을껄요.

    컴백초콜렛밀크
    컴백초콜렛밀크 · 19-02-03

    아 기사로쓸려고 하는건데 조은 명절날 집에서 야동보고 딸이나잡는게 낫지 자지가오빠지게 뭔 술집년 기사노릇을 해주남 안하길 잘했지 시팍ㅋㅋㅋ 

    보즈의 마법사
    보즈의 마법사 · 19-02-03

    음, 저는 업소녀는 아니고 자동차 영업사원을 했던 처자가

    설날에 고향집에 갈 표를 못끊었다고 해서

    제 차로 태워다 주고 처자 동네 입구에서 카섹하고 들여보낸 기억이 있네요.

    콘돔도 없어서 보지 깊숙히 질싸로 듬뿍 쌌죠

    그때가 95년도인가 그랬는데...

    쪼여-줘
    쪼여-줘 · 19-02-04
    사기인거 같은데... 안가길 잘한거 같네요
    바르샤비야
    바르샤비야 · 19-02-07

    노래방에서 많이 했는데

    젠하우스31
    젠하우스31 · 19-02-07

    지나고 나면 모든것이 아쉽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