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당시 미혼이라 명절날엔 항상 따분했습니다
친한 업소녀가있었는데 이 언니는 고향이 부산..
양산쪽이더라구여
설명절때 자기고향집을 같이가자고 하더라구여
제차로 운전해서ㅎㅎ
집에까지 제가 가는게 아니고 저는 집근처 모텔잡고
명절때 자기랑 놀자고ㅋㅋ
2박3일동안 방도잡아주고 기름값도내주고 맛있는것도 사준다며
그렇게 절 꼬셨는데 결국은 거절했던기억이...ㅠㅠ
그당시 저에게는 여자친구가있었거든요 지금은 헤어져서 없지만 -_-
지금생각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같이갔었어야 했습니다 흑흑
하 저런
아이구.... 그 좋은 기회를....
그런여자가 없어요
아이고 아쉽네요
능력자 옵이셨군요
좋은기회를 놓치셨군여.....
후호많이하고 계실듯ㅋㅋ
100만원받았당. 기름값으로.
손님이 쉬고오라구 300줬는데 그중에 오빠 백준다고 봉투에서빳빳한 열장주드라 그걸로 광주 떡건마갔다가 개내상당하구 같이 올라왔쥐.ㅎㅎ 잘사냐? 광주사는 키크고 엉덩이좋은 무용했던 아이. 예전 텐프로 앙드레김바루옆가게 아가씨였는데
반대로 안가길 잘한거죠...
내가 다 아쉽네요
룸 ㅎㅎ 진짜 룸은 망할래야 안망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실수를..
힘내세요ㅠ
어찌보면 안타깝기도 한데. 반대로 보면 안가길 잡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깝네여 ㅠㅠ
여탑에 아까시가 자기가 벌어오는거 다 줄테니 같이 살자고 했는데도 거절했던거 후회하는 사람들 많을껄요.
아 기사로쓸려고 하는건데 조은 명절날 집에서 야동보고 딸이나잡는게 낫지 자지가오빠지게 뭔 술집년 기사노릇을 해주남 안하길 잘했지 시팍ㅋㅋㅋ
음, 저는 업소녀는 아니고 자동차 영업사원을 했던 처자가
설날에 고향집에 갈 표를 못끊었다고 해서
제 차로 태워다 주고 처자 동네 입구에서 카섹하고 들여보낸 기억이 있네요.
콘돔도 없어서 보지 깊숙히 질싸로 듬뿍 쌌죠
그때가 95년도인가 그랬는데...
노래방에서 많이 했는데
지나고 나면 모든것이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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