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만나던 친구를 이제 안만나려고....
그 친구가 워낙 착하고 외모가 뛰어나서..
좀 괜찮고 안전한 사람을 찾았는데,
그런 분을 과연 이런데서 쉽게 잧을수 있다고 생각한게
잘못같습니다.
스폰형식으로 괜찮게 지원해주실 수 있는 분을
찾았는데 그런 분은 여기는 없는거 같네요..
쪽지는 많이 왔는데, 제가 믿지를 못하겠네요.
어떤 분이 쓴 댓글로 정신이 번쩍 나더군요...ㅠ
험한 세상에 험한 인생이 여기는 많다고..
득보다 실이 많을거라고..ㅎㅎ
암튼 다른 곳에서 찾아봐야겠습니다.
있기는 있었던 처자인가요? ㅎㅎ
분양 한번 해보시지도 않고 본인 짐작으로 여기 옵들은 못믿겠다 그래서 분양 못하겟다 하면
좋은 댓글은 기대하시기 힘들겠네요 ㅋㅋ
ㅎㅎ 댓글은 별로 신경안써요...
님 글에도 비추누르는 중입니다. ㅋㅋㅋ
ㅎㅎㅎ 네 많이 눌러주세요~~^^
그러면 기분 좀 나아지나요?
피곤하게 사시네
분양이 여기보다 안전한대는 없네요
그나마 현실에서 아는 지인에게 분양해주세요, 저도 여탑에서 분양 해본적있긴한데, 그냥 찝찝해서 그후론 지인에게만 분양해줫었습니다.
먹다가 질려서 버리는데... 분양에 좋은 사람은 무슨.. ㅋㅋ
걍 언니가 알아서 돈 필요하믄. 알서 벌리겠죠 ..
부잣집 언니라더니.. 독립 지원도 안해주는 무슨.. ㅋㅋ
부모들이 정신이 있는건지 ...
하기야 ..지명 하나 통금 시간 10시라는데 잘만 빨아주죠 ㅋㅋ
조용히 분양 안하면 되지, 자기 얼굴에 칩뱉네. 지는 여탑 횐 아닌가.
세상사 믿을 사람 하나 없는데, 이런 유흥 사이트에서 무슨 괞찮고 안전한 사람을 찾는지, 그리고 뭘 못믿는다는건지 ㅋ
이해할 수 없네요
분양한다는 분들 몇몇 보는데, 그런 도움 안줘도 어차피 그녀들 알아서 벌리고 잘 삽니다
굳이 좋은 분 분양 어쩌고 이런데서 그러는것도 이해 안됩니다
룰을 모르시더만요..
님과 떨어져있을때 다른누군가에 말뚝을 물고있지 않을까요??본이 자신만을 생각하세요~화이팅~~~
잘해도 욕먹는게 분양입니다
분양자분의 맘은 십분 이해가 가는데
여탑회원 전체를 못믿는다고 단정지어 말씀하시는게
좀 안타깝네요
개소리가 기네
세상엔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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