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꿔의 창호 4호의 달뒷면 착륙이 뉴스거립니다.
전 오래전 아폴로11호 달착륙 조작에 관한 다큐를 보았고 최근 몇편의 다큐를 추가로 감상했습니다.
그 결과 95프로의 확신이 99프로로 바뀌었죠. 근데 놀라운 건 당시 나사가 달에 갔었다고 굳게 믿는 사람 또한
상당히 많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조작설에 관한 다큐를 보지 않은걸까요,
아니면 자신이 한 번 가져버린 믿음에 대한 환상을 깨고 싶지 않아서 무의식중에 부정하는 것일까요.
아무튼 아폴로11호의 인류 달착륙은 허구라고 생각합니다.
조작설을 근거로 하는 수많은 의심들중에 제가 가장 신용하는 것들....
1. 달표면에서의 여러 가지 물체들의 그림자 방향이 서로 다른점(달에서의 광원은 태양 하나이기 때문에
그림자의 방향이 교차할 수 없다고 함. 인공조명설.)
2. 암스트롱 이전 선발대가 있었음. 그들은 달여행에 회의적이었던 사람들로 하루는 지구에서 모의 시험중
통신 장애가 발생함. 선발대원 한명이 이렇게 말함. “벽하나를 사이에 두고도 대화를 못하는데
달에가서 어떻게 교신을 합니까?” 그날인가 며칠후인가 아무튼 그 사람들은 훈련중
우주선 안에서 난 불의의 화재로 모두 사망함.
3. 지구 대기권 위로 두꺼운 방사선층(밴알런대)이 존재하는 데 거기를 통과했다간 중병은 물론이고
사망할 가능성이 큼. 당시는 물론 지금도 그 곳을 통과할 수 있는 방법을 인류는 찾아내지 못하고 있음.
이 외에 최근에 보았던 다큐에서 결정적인 것을 찾아냈습니다. 바로 닐 암스트롱을 비롯한 아폴로11호
대원들이 달에 다녀온 후 공개 기자회견장을 촬영한 영상인데요, 세 사람의 눈빛이 어땠는지 아십니까.
만일 그 위대하고 험난한 역사를 쓴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자부심, 자신감,
살아돌아온데 대한 기쁨, 환희 뭐 그런 감정들로 가득 차 있을텐데요, 회견장에서의 그들의 눈빛은 웬일인지
초조함, 암울함, 두려움 그런 감정들이 너무 선명하게 보였다는 거죠.
그리고 그들은 그 이후로 단 한차례도 공식 석상을 갖지 않았구요.
무튼 아폴로11호를 보낸게 무려 50년전입니다. 그 때와 지금의 과학발전속도를 비교한다면
지금은 인류가 달을 안방드나들 듯 하고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과연 최근에 달에 갔다왔다고 한 사람이 있나요??
여호와의 증인 이시군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이것하고 여호와가 무슨 관계가 있나요?
여호와랑은 관계가 없구요,이단중 여호와의 증인애들이 미국에서 만든 이론이 저 이론입니다....대한민국해체가 목표라는 사탄조직이요..
저 음모론이 여호와 증인 애들이 만든거였군요.
예전 신비한 TV 써프라이즈에서도 나왔었죠.
그이후로 달에 한번도 못간게 이상하긴 합니다.
왜 달 뒷쪽은
왜 갈 생각을 안 했을까요?
먼 우주를 보겠다면 수조원을 써서
무인 우주선 날리는 미국이...
최초달 착륙한 사람은?
닐암스트롱
지금은 문제자체가 없어졌나모르겠네요 ㅎ
음모론을 믿는사람이 또 있군요.. 뭐 믿는건 자유지만... 뭐 좀.... 그러네요. 선입견 없애고 꼼꼼히 읽어보시고 판단해보세요
총5개의 반사경 설치를 했어요..그래서 지구와달이 점점 멀어지고 있는것을 알수있습니다.
더 알고 싶으시면 네이년에 쳐 보세요...
이 강력한 증거 하나만으로 음모론은 아웃입니다..
반사경은 절대로 아폴로11호(인류)의 달착륙 증거가 될 수 없는게 그것쯤은 다른시기에 무인우주선으로 얼마든지 설치가 가능합니다
어차피 인정도 안하고 이런 팩트에는 반박도 안할텐데 ㅎㅎ
그럼 아마 전에 설치했나보죠.
근데 님 인류는 달에 못 갔어요. 지금도 못가고 있구요. 아폴로 탐사 이후 달에 사람을 보냈던 국가가 있던가요?
사람을 보내려면 먼저 무인선을 보내는 게 순서죠. 아폴로 11호 전에도 무인선이 탐사를 다녀왔구요.
그럼 이제 중꿔가 유인선을 보낼 차례네요. 2년? 좀 늦으면 5년후 쯤 보내겠네요.
그 때 가서 머쓱해하실텐데...
달에 자주가면 뭐 주기라도 하나요? 그냥 냉전시대이고 상징적인 의미로 몇번 간거지요.
윗분 말씀대로 반사경 하나로 끝입니다. 유시민이가 60이 넘어 뇌가 썩어서 참 바보들 많이 만드네요
않가는게 아이러니네요
달에 사람이 가던말던 우리가 돈벌어먹고 떡치고 사는거랑 전혀 관계없으니, 살아있는동안 열심히 벌어서 즐기자구요~~~~~~~~~~~~
달에 가던 말던... 뭔 상관있나요????
외계미녀라도 있으면 몰라도....
달에 가긴 갔습니다 근데 ......사진조작설도 사실입니다 왜냐 그당시 핫셀블라드 카메라로 정확하게 증거사진 구현하기 힘듭니다 우주복입고 카메라 영점잡고 조명도 고려해서 말입니다 해서 원본 바탕으로 셋트룸 만들고 실재 장면 고증한게 대중들에게 알려진것이지요 달에서 가져온 운석들 모두과학적으로 입증됐구요 아플로 11호에 탑승했던 3명의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사령관),마이클 콜린스( 사령선 컬럼비아 호의 조종사),메이윈 버즈 올드린(탈착륙선 이글호의 조종사) 3명중 한명은 달에 착륙못했습니다 그게 마이클 콜린스컬림비아 호의 조종사 입니다 대신에 이분은 닐 암스트롱과,버즈 올드린이 달에 착륙해서 달 탐사할때 인류최초로 달 뒷면 촬영해서 NASA로 전송했답니다 실시간으로 말입니다 이것이 증거입니다
달뒷편에선 실시간 전송 불가능합니다. 이번 중꿔들도 그래서 우회적인 방법으로 전송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발제님이 제시한 3번 대기권위로 두꺼운 방사선층 밴엘런층글에 모순이 있어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벤엘런층 상당히 위혐한거 사실입니다 근대 말이지요 우주선에 탑승에서 가는것이기 때문에 방사성이 직접적으로 통과못합니다 밀패된 원자로안에서 고준위 방사성 물질이 발생하는 이치와 똑같아요 근대 원자로밖으로 방사선이 세어나오지못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완전 몇단계로 밀폐되어있기 때문이지요 실재로 우주선은 고열 2000도까지 견딥니다 그렇게 따지면 인류최초의 우주인 구소련의 유리가가린도 지구 대기권 밖으로 나가서 지구한반귀돌고 시진과 영상전송한거 거짓이겠네요 ? 구소련이 달 착륙못한이유는 그당시 달착륙선 재점화기술이 없어서입니다 달까지는 사람을 보넬수있어도 달에 달착륙선이 안전하게 착륙하는 기술도없었던더로 착륙하고나서 다시 부스터 재점화기술이 없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냉전시절 구소련에게 이것을 입증하고 보여주기 위해서 아폴로 11호를 달에 보낸것입니다 구소련 니들은 인간을 달로 보넬수있지만 미국처럼 인간을 달에서 지구로 안전하게 무사 귀환시킬수있는 능력은 없다라고 이 원리가 바로 앨런머스크가 성공한 스페이스-X 프로젝트 입니다 로켓을 발사해서 다시 대기권으로 재진입 재점화해서 발사기지로 안전하게 착륙하는 기술말입니다 이미 미국은 1960년대부터 이러한 기술력 보유했다 이뜻이지요 솔찍히 미국의 항공우주기술력 차이는 러시아,유럽보다 50년 압서있답니다
님글에는 제가 여지껏 몰랐던 수많은 팩트가 존재하는군요. 확실한 근거를 토대로 한 이야기인지는 잘 몰겠지만요.
아무튼 우주선에 가해지는 열하고 방사선하고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입니다. 상대가 안되요.
원자로는 님말대로 엄청나게 밀봉되어 있죠. 우주선, 우주복도 그렇던가요
마치겠습니다^^
달에는 업소가 없고 언냐도 없는데 왜가나요?
네 몇개 봤습니다. 님은 보셨는지...?
러시아에서도 인정했습니다.
우리는 초가집에서 살때 미국은 아파트에서 살앗죠.
한국사람 눈높이에서 보면 이해못하는 기술이죠.
음모론은 일루미나티 달착륙등등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죠, 근데 음모론을 무조껀 한심하게 보는 그 시선도 그리 좋아보이진않습니다.
먼가 자발적 노예를 좋아하는 기질같기도하거든요
님이 그런상태라고 생각은 안해보셨어요? ㅋㅋ
달에 갔는지 안갔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음모론을 무조건 한심하게 보는것 저도 이상하네요.
실제로 음모론인줄 알았는데 사실로 밝혀진게 꽤 되거든요.
미국 전대통령 빌클린턴도 아폴로11호의 달착륙을 회의적으로 바라봅니다.
뭐 그냥 재미로 쓰신것같은데 너무 까진맙시다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게 세상이니 ^^
1,번요 달에서 광원은 태양 하나가 아닙니다,,지구도 태양의 빛을 반사해서 달로 보냅니다..즉 광원이 최소 2개구요..
그거 조작 하는 사람들이 기초적인 광원을 조작 안했겠습니까?
지구에서 달표면으로 반사된 광원의 그림자가 태양광이 만들어낸 그림자와 대등한 밝기를 가지고 있다.... 쫌 말이 안되죠.
조작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헛점이 드러나는 겁니다.
반 알렌대 통과 못한다? 그럼 우주정거장에 가있는 사람들은 유령인가? 하여튼 무식한 것들은 생각을 안해요...머리는 뭐하러 달고 다니나
우주정거장이 반알렌대 통과하고 밖에 나가 있나? 그럼 지금쯤 우주에 시체들 둥둥 떠다니고 있겠군.
그리고 자네 언제 봤다고 나한테 말트나??
개인적으로 생각은 간거 안간거를 따지기 보다
가까운 달 나두고 왜그리 화성에 갈라고 하는지 도통 이류를 모르겠습니다
일단 달에 기지 세우는게 좀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 달을 50년 이상 바라보기만 한 미국도 참
미국 100년전 도시 사진보면 조작이라고 하실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음모론을 도대체 아직도 믿고 계시다니..
미국이랑 한국이 레벨이 어느 정도 차이나는 나라인지 모르시죠?
달에 갔네 안갔네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런 기술에 우리나라는 발뒤꿈치도 안되는게 더 문제.....
2. 불의에 사고와 의구심을 품은 대원에 죽음에 인과 관계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이 없고... 개인적인 추측이므로 무시..
3.밴알랜대 불통과는.. 그이후 각국에 수많은 우주인들이 갔다오고 있는 현시점에서 말도 않되는 사실이므로 무시...
4.기자회견장에 얼굴 표정으로 달착륙에 의문을 품는 자들에게 무슨 말을...
5그 이후 왜 달에 가지 않는지는... 이미 양국에 이데올르기시절 과열된 기술.군사적 경쟁에 선점을 찍고 과학적 실험과 표본을 구해본 달은...더이상 많은 돈을 들여 갈 이유가 없습니다.
많은 음모론이 있죠. 케네디암살. 일루미네이트 등등.. 걍 음모론일뿐 입니다. 그것만 보면 계속 귀를 닫게.되죠. 반박하는 영상이나 글을 찾아보세요. 물론 음모론 보다는 훨씬 찾기 힘드시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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