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승리가 운영한다는 클럽이 말썽을 부리는데.. 군대 가기 전에 승리가 제대로 걸렸네여..
이곳이 시끄러워서인지.. 누군가 강남 클럽, 버닝썬은 물론 아레나, 메이드, 페이스 같은..
저 같은 강북 촌놈은 티비에서 이름만 들어본 그곳들에 대해 장문의 글을 쓴 게 찌라시 형식으로 돌고 있네요..
넘나 장문이어서, 게다가 1부와 2부로 나눠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넘나 길어서 이곳에 올리기가 부담스러울 정도입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의 말에 따르면.. 결론적으로 일반인이 강남 클럽에는 가기도 힘들며, 갈 수 있다 해도 가지 않는 게 상책이라고 하네요..
강남 클럽들의 운영방식과 조직, 카르텔, 그리고 그곳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에 대해
자기 경험을 토대로 상세하게 증언했습니다..
강남 클럽이 어떤 곳인지 제대로 알 수 있는 글이네요..
궁금하신 분들 많으시면 글을 나눠서라도 올려보겠는데..
앞서 말한 대로 넘나 길어서..ㅠ
글을 보고 난 후 느낀 점은.. 딴세상이구나, 하는 거였네요..ㅠ
한가한 시간에 보게요
일반인이 강남 클럽에 가기 힘들다는건 무슨 말일까요?
기본 테이블은 흔히들 1인당 7~8만원으로도 가는 실정입니다.
괜찮은 자리도 잘만 조판 맞추면 주말에 20만원 위아래로 충분히 테이블 잡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에 대한 에피소드라면.. 고액 테이블에 관련되어서 영업진 와리 / 방장 / 클럽의 뒷거래가 있는 정도?
딱잘라서 갈 수 있다고 해도 가지 않는게 상책이라.. 뭔가 냄새가 좀 나는 글이네요.
제가 아는것은,
1. 대부분 클럽의 지분사장들이 여러명이며, 소수의 몇 명이 여러곳의 클럽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2. 이번 기사는 빙산의 일각이며, 저것보다 훨~~~~씬 더한 것들도 비일비재했다. 주로 애프터클럽에서 빈도가 높았다.
[ 역대 애프터 클럽들 = 네이키드 / 미로 / 헤븐 / 홀릭 / 88 / 매그넘 / 아레나 ]
3. 앤써 3층룸, 클럽아이 / 보스 화장실룸, 엘루이 아티룸 하면 생각 나는 것들이 있으시려나요? 화장실에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참 많습니다.
4. 꽃뱀과 영업진 그리고 성폭행 관련 변호사들의 물밑 작업
등등 정도네요.
어떤 글을 썼는지 궁금하지만, 조만간 단톡방에 돌면 찾아봐야겠네요.
애프터클럽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하게 상상하게 되는 그런 일들을 말씀하시는건가봅니다.
그런데도 그런델 가는 여자들이란. 참 희안하군요.
누구 말따나 따먹히러 가는 것이군요. 그게 좋아서.
아닙니다.
애프터 클럽이라 함은 보통 클럽들이 12시 ~ 5시 까지 하는 점을 감안하면,
2시쯤부터 시작하여 아침 9시 끝나는 클럽들을 애프터 클럽이라고 합니다.
(클럽에 따라 어느정도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통칭 늦게 시작 하는 클럽을 애프터클럽이라고 합니다.)
애프터 클럽의 특징이라면
밤새 놀수 있고, 술에 취해서 밤을 샐 수 있으며, 기한없이 연장해서 노는 데 의의를 둔다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로 어린 친구들이 체력적으로 좋기 때문에 마감찍는 친구들 중에선 어린친구들이 대부분입니다.
애프터클럽이라고 난교파티를 한다거나, 데리고 나갈 수 있다거나 하는 생각을 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오히려 죽돌/순이 들이 많아서 왠만한 걸로는 씨알도 안먹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클럽문화를 겪을만큼 겪어본 사람들이 주로 서식하고 있거든요.
엔써301호 화떡하려고 커플끼리 대기다던 시절도 있었죠
아티룸, 88, 홀릭,헤븐
놀던 시절잇처랑 비슷하신듯 사네요 ^^
저는 앤써에 11시에 입장해서, 룸에 있는 화장실에 3M 양면테이프로 걸쇠를 달곤 했습니다.
조금 시간이 흐르고, 위생에 대한 관념을 갖기 시작한 후로
그냥 프리마 / 엘루이 호텔 잡고 놀았습니다.
그당시에는, 엔비가 다 합쳐서 15만원 안팎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혹시 우리가 봤을수도요 그리고 엘루이로 주무대를 옴겨갔죠
버닝썬 이슈지만 뭐 클럽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이죠
VIP 멤버쉽 만들기가 어렵다는 것이겠지요 이런대는 연회원제이니 그리고 돈있다고 받아주는게 아니라 기존 VIP 추천해줘야 서류심사 통과
몇몇 클럽에 VIP 멤버쉽이라는게 있기는 한데, 진짜 의미없습니다.
회원제가 아니라 그냥 누적 사용 금액이 높은 손님한테 의미없는 카드 / 금도금 호루라기 발급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입장할 때 신분증 대신에 쓰고, 뭐 서비스 바틀 조금 나가고 이정도?
서류심사 같은거 당연히 없습니다.
요즘은 샴걸들이 조판상 예약자 이름을 영문화해서 알파벳을 하나하나 피켓으로 들어주는 대우를 해주더군요.
강남클럽이 청와대도 아니고 못갈 이유는 없습니다
저 같은 아재들도 가는데요
미친듯이 돈 쓰려면 쓸수도 있지만 룸 가는 것 정도도 안듭니다...
나이가 좀 문제지만...나이들면 돈이 좀 들긴하죠
올려주세요 ㅎ
첨부파일로는 못 올리나보죠?
결론은 궁금하네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강남클럽의 입뺀에대한 내용때문에 입장자체를 힘들다고 오해하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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