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30년차의 화류계 쪽집게 전문 화류계의 코디네이터 쓰앵님입니다.
블랙 걸린 아가씨를 억지라도 보고 싶을때 쓸수 있는 방법입니다. 원래 안보는게 답이지만 꽤 괜찮은 방법입니다.
우선 다른 핸드폰번호로 예약함니다.
예약되서 업소에 가면 실장이나 아가씨가 알아보면
그 블랙걸린 손님 쌍둥이 동생인데 쌍둥이형 부탁받고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즐기고, 쌍둥이형 블랙좀 풀어달라고 합니다.
블랙 풀어주면 전에 전화번호로 예약하고,
안풀어주면 쌍둥이동생으로써 아가씨 보면 됩니다.
쌍둥이 동생마저 블랙걸리면 세쌍둥이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아침부터 덕분에 웃네요 ㅋㅋㅋ세쌍둥이
넘 웃겼어요 ㅎㅎㅎㅎ 오늘은 어디로 달려야하나 지금 출근부 보고 고민되네요
ㅍㅎㅎㅎ
넘 재밌는 방법이네요~
이거 내가 15여년전에 뱅뱅 핸플 시절에 써먹었던 방법 입니다. 당시 언니예명 아키가 쌍둥이 아닌줄 안다면서도 정성이 가륵하다고 다시 이뻐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재미있네요 ㅋ
언니왈 쌍둥이는 자지크기굵기도 같나봐? ㅎㅎ
ㅋㅋㅋㅋ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이해가 안됨니다 어차피 업소개걸레 년들 골라먹는 재미인대 왜 한뇬한테만 꽃혀서 블랙까지 풀려는지?
전 조건이고 업소고 진짜 좋아야 두번 이상은 안봅니다.어차피 창녀 년들인대 이년저년 먹어봐 야지요
여러본 손님이 진상이면 알아볼수 밖에 없습니다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쌍둥이까지 나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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