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우미였던 언니가 그렇게 말한지 5년정도만에 노래방을 진짜 차리네요ㅋㅋ
1년정도 연락안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놀랬습니다ㅋㅋ
그래서 장난으로 너 초이스해도 되냐고 물으니
자기는 이제 다시는 아가씨 하기싫다네요
젊고 이쁜애들 많이 꽂아줄테니 오랍니다~~
그래도 예전에 밖에서 따로만나 모텔간게 4번정도 되는데ㅎㅎㅎ
남자 잘꼬시고 홀리는 기질이 타고난 처자라
아마도 손님들 많을거같네요ㅋㅋ
나름 자기목표 이룬거 보니 대단하긴하네요
올해 28인가 29인데 나보다 낫네 -_-ㅋ
야무진 언니네요ㅎㅎ
노래방 사장이 색끼있게 생긴 가게들 있더군요
어찌나 따먹고 싶던지
그럼 도우미에서 섹파로 전환하면 되겠네요
어딘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ㅎㅎ 잘봤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멋진언니네여
홍보좀해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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