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에서 본인이 원하는 이상형 찾으려면
기본적으로 한번씩 다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한바퀴 다돌기전에.. 때로는.. 딱 1번만에 이쁜아가씨를 찾고
2번째 방문에 이상형을 초이스 합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1. 가장 어리고 이쁜 아가씨를 해달라고 여자 실장에게 말한다.
그럼 여자실장 기준에서 가장 어리게 보이는 아가씨를 불러준다.
2. 타이 아가씨가 들어오면 beautiful 하다고 칭찬을 한껏 해준다음에
나중에 끝나기전에 혹시 라인 아이디 있냐고 물어본다음에 친구등록하면서
자연스레 여기 샵에 있는 다른 애들 사진 없냐고 물어본다.
그럼 거의 열에 아홉은 친절하게도 보여준다.
사진을 보면서 이상형을 찾는다.
저는 보통 이방법으로 제 이상형을 찾아서 이름까지 물어보고... 두번째 방문에는 제 이상형에 발가락과 똥고까지 빨고
원하는거 다합니다.
겨드랑이도 빨아먹으면 맛있더군요.
역시 여탑에는 유흥고수들이 너무 많아요
꿀팁이네요 ㅎㅎ
좋은 방법이네요...............
여윽시 짱이십니다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