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정말 몸이 뻐근하여 하이타이 돌려서 초건전 마사지 2시간 5만원짜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하지만..여탑인 답게..혹시 모르니 주머니에 만원짜리 두장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맘을 비우고(?) 갔기 때문에 그냥 들어오는데 얼굴도 안보고 뒤돌아 어퍼져 있었습니다.
지가 아쉬우면 딜 하겠지란.생각으로
그럭저럭 마사지는 곧잘 하는것 같더군요..제가 중간에 잠이든걸..보면...
그러다가 뒤로 돌아누우라고 해서 돌아누웠는데
아...이건...나이는 20대 같아 보이는데..정말 보름달 2개는 합쳐놓은듯한 떡대가..떠억..하고있네요.
천장보고 누워있다가 잠깐 눈을 떳는데 눈을 마주보더니..." 오뽜 ~ 왜?" 라고 미소를 띠고 물어보길래
다시 눈감고 코골았습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잘 받고 나왔습니다.
가끔은 이런게 좋죠..ㅎㅎㅎㅎ
저는 아니지만 ㅎㅎㅎㅎ
가끔은 초건전 마사지도 좋져....
ㅋㅋ 저도 몇일전 하도 뻐근해서 가족단이위로나 커플 단위로 많이 온다는 타이 마사지 갔는데 남자손님들이 왜케 많은지 역시 20분정도 남고 딜 들어오더군요
뭐 일단 가격이나 물어보니 손가락 세개 피길래 절단하고 시간꽉채워서 마사지 다 받고 나왔네요 ㅎ
타이나 중국 마사지는 남자혼자 가면 무조건 딜 들어오는듯요 건식인데도 ㅋㅋ
초건만에서도 진도나가시는분이 있나요?
그런분이 정말 고수이신데..ㅋㅋㅋ
저는
미안해서 언제나 배추 2장 주고 나옵니다
차라리 외모를 안보는게 나을때가 있죠...막연히 기대라도 하게
절단잘하셨네요 ㅋ
다시 눈감고 코골으신게아니라 잠시기절하신게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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