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놀아주는 계집
창녀라는 단어의 선입견으로 안좋은 이미지 즉 헤픈여자 몸파는 여자라 생각하는데
사실은 위의 간단해설처럼 놀아주는 계집은 전부 창녀에 속합니다
확대하자면 (여자광대)연예인도 포함 되겟져 홍진영이도 포함되겟져(남녀노소 모두에게 놀아주니 좀 확대 해석이라 할수도 있지만)
창녀가 그리 나쁜 단어가 아니란 야그구여
창녀마인드도 나쁜게 절대 아니란 야그입니다
놀아준다는게 유교질서 사회에서의 여자의 도리상 안맞는거지
현대에서 남자에게 즐거움을 주는일이 나쁠수가 없져
요즘 유흥에 종사하는 처자들도 창녀마인드가 있었슴합니다 손님옵들의 기분을 맞춰서 잘웃고 애교도 피우고 꼭 몸을 안팔아도 즐겁게 놀아주고
웃으면서 거부하는 센스....
오히려 손님옵들이 창남이 되어서 웃어주고 놀아주고 사정하여 관계맷고...
분위기를 이끌어야 하는데 가끔은 너무 피곤해서...
알아서 창녀 마인드가 장착된 재밋고 애교 넘치는 업소녀 보고싶습니다.
계집도 나쁜말이 아니였죠..
지금은 계집이라고 함 미친년들이 지랄을 해대니..
참 헛헛 합니다..
창녀는 그냥 놀아주는계집이 아닙니다
돈을 받고 몸파는것도 물론 포함됩니다. 보지를 안주고 웃음을 파는것도 결국 몸파는것이져 예전 이조시대 성리학자들은 그리 해석하여
단순히 몸파는여자 여기에는 많은것이 포함되어 있다는 야그입니다.
몸을 판다는 것이 노동한다는 것과 이전에는 같은 뜻으로 쓰였더군요.
그런마인드를가진 창녀 꼭찾기를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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