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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날 고향가는게 왜 이리 귀찮을까요?

    부산이 고향이라 내려가긴 가야되는데 이게 참.. 걍 서울에서 며칠 쉬었으면 하는 바램이

     

    자꾸 드네요... 기차예매는 생각도 안하고 고속버스 예매도 해야되는 시기인데 자꾸 가기싫어서

     

    예매도 안하고 있네요..

     

     

    어무이는 잠시라도 내려오라고 전화오긴 했는데 사실 가긴 가야되는데 참.... 나이먹고 혼자 오래

     

    살아서 그런지 걍 혼자 푹 쉬었으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이제 결혼해라 이런 잔소리는 안해서 그닥 피곤한건 없는데 왔다갔다 왕복시간이 많이 걸리다보니

     

    이거한번 내려갈라면 엄청 피곤하긴 합니다.

     

     

    다들 명절날 고향가시나요? 아님 여행을 가시나요? 

     

    보니깐 연휴가 생각보다 길던데 여유있는 분들은 따뜻한 동남아로 가지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어쨋든 여행가시는 분들은 부러워지네요..

     

     

    댓글7

    ☆사랑이☆
    ☆사랑이☆ · 19-01-28

    진급하셨네요 ^^축하드려요...귀찮아도 하실건 하시는게
    어떨지요..도리란게 얼굴보여주는게 가장 기본이라서요^^

    밤에만동안
    밤에만동안 · 19-01-28

    그렇겠죠...얼굴 보여드리야겠죠...ㅎㅎ

    따띠
    따띠 · 19-01-28

    Ktx타면 2시간반이면 가는데 뭐가 멉니까..
    계실때 자주 찾아뵈요..

    전 뵙고 싶어도 뵐수가 없어요... 

    엄마 ㅠ

    벨라토스
    벨라토스 · 19-01-28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들 많아요..

     

    자유영혼™
    자유영혼™ · 19-01-28

    흠... 미리 근무있을것 같다고 하시구 그 전주에 후딱 가서 뵙고 오는것도 방법이지요.

    피터팬 ™
    피터팬 ™ · 19-01-28

    예전에  비하면 부산 2시간반이면  가니깐

    부모님 한번 뵙고  오세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1-28

    부모님살아게실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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