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용입니다.
여친이 혼전에는 무조건 콘돔 사용하겠다라고 해서..
맞추어 주었는데..
성기 애무를 죽어도 안할라고 해서..
뻑뻑한 그 상태니..
입구 찾는것도 너무 애를 먹습니다....ㅡ_ㅡ;;
간신히 찾아서 집어 넣으려고 해도 안들어가고 막혀서..개 고생 하다가
연 이틀 실패....아~
진짜 허탈해서 죽을 맛입니다.
게다가 같이 여친도 아랫배가 아프다고 훌쩍 훌쩍이는데
강요도 힘들고...
이거 머 방법 없나요... 아다 떼기 이렇게 힘든건 줄 진짜 몰랐습니다.
업소 여자 들 쉽게 들어가는 것만 생각했다가 제대로 고생하네요...
2월 다시 하기로 서로 약속 하기로 했는데
도데체 어떻게 준비 해야 될까요? 고민 큽니다. ㅠㅠ
발가락좀 빨아주시면 보지는 자동으로 물 줄줄 흐르면서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애무 길게 해주시고
젤도 쓰시고
음악도 켜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지고 떡치세요
젤이 가장 좋을듯한데
성기 애무가 아니어도 다른 스킨쉽으로 달아오르게 할 수 있지 않나요? 좀 더 노오오오오력 해보세요 분위기 잡고 무드 살려서 여심을 얻고 몸도 얻으시길
ㅎㄷㄷㄷ 첫경험은 노콘으로 시켜줘야 하는데
제 경험상 정상위가 안될땐 후배위를...
다들 아시겠지만..전율하는 여친을 보게되죠 첫경험은...문이 열리면 어느정도의 시간을두고 살살하시는걸로...
어느순간에 없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길게나온 처녀막? 같은게 오래보이면...튼실한거일수도....
헐, 아무리 아다지만 보지 구멍 찾기 어렵다니 이해가 안돼여
이해가 안됩니다 글쓴이가 아다 초보인듯 하네요
상대방의 초보면 섹스에는 심리적 안정이 절대 중요하므로 덤비지 말구 천천히 애무 하며 흥분 시켜 보시구 편의점서 베이비 오일 고추에 바르고 함 쏙 들어갑니다
이해가 안돼여
헛웃음만......
누구나 자기만의 첫경험이 있겠지만 내용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더욱 노력해보셔야함이....ㅎㅎ
열려라참깨 ㅋ
국산 들기름 권장드립니다.
아스트로글라이드 준비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