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같은경우 오피형이 얼마없더라구요
대다수가 오프라인 업장인데
샤워시설은 커녕 제대로 씻을곳조차 없는곳이
태반인것같습니다
뭐.. 간판 그대로 키스만 하고 나온다면 상관없겠지만
요즘 키방가서 가슴부터 중요부분까지 물고빨고 다 하시잖아요. 뭐 능력여하에따라 넣고 싸는분도 계실테고
어휴.. 이전타임사람까지 엄청 거쳐갔을 텐데..
물티슈로 대충 슥슥닦고 다음타임손님 또 받고.
그사람은 또 물고빨고
막타임 손님은 무슨죄에요ㅠㅠ
차라리 변기를 혀로 핥는게 더 위생적일것 같네요
유난떠는것처럼 보여도..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너무 지저분하네요.
일하시는 여자분들 가슴부분 면봉으로 시료채취한다음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면 세균 장난아니게 검출될듯.. 장담하는데 변기보다 세균수치 더 많을겁니다
물론 저는 10년전에 딱한번 가고
그 이후론 한번도 안가봤지만요..
키방가시는분들은 이런 비위생적인거 감수하면서까지
갈만한 메리트가 있으니까 가시는거겠고
그메리트가 뭔지 참 궁금할뿐입니다
그래서 전 첫타임만 노립니다 ㅋ
모르고 마시면 꿀물
알고 마시면 썩은물
나만 넣겠지 하는 무지와 안일함이 또다시 키월드로 이끄노라.
그래도 좋으면 가는 거고
그게 싫으면 안 가는 거고
그런거죠
남들이 다 재미없다고 해도 내가 재밌으면 하는 거고, 남들이 다 재미있다고 해도 내가 재미없으면 안합니다. 비단, 키방, 유흥 뿐만이 아니죠. 가서 메리트를 못느끼셨으면 그냥 다른데 다니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공중변소가 더럽다고 오즘 안누고 똥안싸는거 아니고 집안변기청소 안한 화장실보다 깨끗이 관리한 비데 있는 공중변소가 더 나을데가 있구요
앞타임에서 질사한 보지 보빨하는거 아닌가 싶으면 이세상 먹을 여자는 무조건 처녀밖에 없는것이구
오히려 막타임이 처자들 부담감 없어서 노콘질사 딜 하기 쉽습니다
닭갈비도 마지막에 볶음밥이 더 맛나듯이 이미 보빨많이 당해 달궈진 보지는 막판에 더뜨겁고 쪼여서 질사하면 꽉꽉 물어줍니다.
저도 가능한 막탐을 선호 합니다
어차피 유흥은 그보지가 그 보지라~
그러지 못해서 메리트가 약함
그놈의 단속 때문이지요...ㅎㄷㄷ...
제 지명은 중간중간 샤워하구와요 ㅎㅎ
은근히 매니저용 샤워시설있는곳 많더랍니다 ㅎㅎ
업소측에서 좋은 무공해 물티슈를 사용해주셨으면 합니닼
그렇게 위생을 따지면 유흥업소를 안가야죠..
성병에 노출될 확율이 매우 높은게 사실이져..
키방에서도 샤워시설을 설치하면 좋으련만..
준비시간이라는 시간에 샤워시설 있는데도 물티슈를 쓱삭합니다. 샤워시간만큼 집이나 약속장소에 늦기때문입니다.
저도 그게.안내켜서 안가는중이긴함 ㅎ
여탑회원님중 남의 밑구멍이나 빨고 사는것 좋아하시는분 많아요............
그래도 립카페나 휴게텔은 항상 샤워하고 오거나 동반샤워를 하니까 키스방보다 훨 낫죠. 키스방은 진짜 더러워서 ㅡㅡ
그래서 시간이 조금씩 딜레이 되기도 하구요
성욕이 이성을 능가하기 때문이죠
저또한 그렇구요
이성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업소앞에 주차하는 나를 보면서
김유신 장군이 생각 나기도 하고..ㅎㅎ
대주는 입장인데...
모든 종목에 첫탐만이 위생에서 자유로와 집니다
여기서 저딴걸 왜 따지는지... 더럽다고 느끼면 떡치러 안오면 그만인것을....
월매나 깨끗한 보지를 빨고 싶길래...
신경 안쓰고 그냥 다니는데... 유두는 물티슈로 딱고... 양치야 매타입하니까.... 안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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