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이돌급 장원영이 같은아들 숏타임으로 그당시 만원인가 5만원인가 햇던거 같은데
하여튼 기본 노콘질사 에 키스 애무 다되고 똥까시 서비스 해주는 영계도 많았슴
단골되면 애널도 하구
진짜 천국이 따로 없엇는데 특히 천호동은 10대 중반 아들 천지였슴
그런데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니 그뗀 나도 젊어서 그 아들이 그리 잘해 준거임
그당시도 늙은 아재들 한테는 키스 안해주고 사까시만 기본으로 해주고 목석 이엇씀
그러니 늙으면 서러운거임 몸관리 잘해서 조금이라도 젊게 보이도록 노력하고 기부한다 생각하고 돈좀 쓰면서 즐겨야 하는 운명임.
저도 그 시절이 진짜 그립습니다. 15여년전에 변종업소인 대딸방이 성행하니 약 10년전부터는 키스방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화류계가 변질되었습니다.
혹시 부평역 근처 대우자동차 공장 인근에 예전에 소위 짝집이라고 아시남여
맥주 한박스 시키고 영계 언냐들 대리고 놀다가
한짝 또시키면 처자들이 손님들 옷홀딱벗기고 사까시 해주면서 놀다가
또 한짝 시키면 지들도 홀딱벗고 남자들 무릎에 자지 삽입하여 앉아서 헹가레 치고
그럼 또 서로 보지맛 돌려먹으려구 파트너 바꿔가면 그룹으로 하고 진하게 놀다가
화장실 갈려면 파티션 처럼 칸막이가 천정까지 막혀 있지않아사 옆이나 앞테이블에서
그룹으로 하는거 적나라하게 다보이구...
그때는 유흥도 컬트적이엇는데 요즘은 그런데 없것져
친구들끼리 가끔 지금도 그때 야그합니다 마누라들 몰래
서울도 신길동 화양리 짝집이 유명했죠..
이대역 밑에 굴레방다리쪽은 까페가 있었구..
그 시절 은근히 여기저기 많았죠..
서울역암 후암동은 가보셨나 모르겠네 ㅋㅋㅋ
30년전에 용주골이 만약 잇었으면..20년전만치 성황은 안핬을거란 추측이 드는군요..
용주골 전성기는 20년전 수도권 유명 빡촌들 단속여파로 손님들 발기이 끊겨 용주골로 언냐들이 많이갓죠,
90년대 중후반 천호동..10대들..정말 잇었습니다..놀라운건..회사 선배랑 갔을때 선배 파트너가 중딩;;;
당시 전..유흥 초짜중 초짜였기에//보빨도 몰랐;;;ㅠㅠ
미아리는 쑈.. 천호동은 민짜...
용산은 쏘쏘.. 서울역은 할마시들..
가끔 영등포를 베프와 드라이브 투어하는데, 청량리와 용산 소속이던 애들이 합류한 탓인지 물이 많이 좋아졌더군요.
거기년들 이것도 저것도 안돼 다 안되 하면서 마인드 개같은 메갈년들만 모였있던데 지금은 어떠한가여 예전 처럼 키스 보빨 노콘질사 할수 있는아들 많은감여
저는 웬만큼 다 오케이 받았는데, 걔들이 남들에게 어떤지 모르겠군요 ㅋㅋㅋ
1990년대 까지만해도 천호동은 인근 S중 하고 D상고 애들이 학교 땔치고 거서 일좀 했지요
신흥은 2000년 초반에 신흥 고삐리들이 알바 했구요 ㅎㅎ
30년전이면 언니들이 맘모스 백화점 앞에서 삐끼 하던 시절일겁니다.
전성기는 몇년더 지나서 진짜 전국 이쁜애들이 줄서서 있었고요
↑↑↑윗분들..님들은 대체 몇살이에세요? 한 50은 넘으신거 같은데..ㅋㅋ
지금 용주골은 없어졌나요?
근처 안가본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근데 30년전엔 절대 똥까시. 노콘 키스등은 일반적으로..절대 할수 없는 서비스 였습니다. 이상하네요 ㅋㅋ. 제가 개잡놈이라 그시절 부터 안다닌 유흥이 없는데.. 그당시는 서비스는 바랄수도 없고 해주지도 않는... 할튼 개좆같았아요.
심지어 어떤언니는 윗옷은 벗지도 않고 치마 올리고 하라는 언니들도 사창가에 많았고.. 약간에 문제라도 발생해서 욕하거나 손찌검이라도 하믄..기둥 삼춘들한테 졸라 맞던시절이었습니다. 지금에 서비스는 절대 기대할수 없었는데.. 너무 좋은 언니들만 만나신듯...ㅋㅋㅋ
그당시 저런곳에서 키스해주는 언니들은 10명에 한명 있을까 말까 였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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