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등돌리고 사는게 나을경우도 많습니다.
우리 아부지는 항상 큰아부지를 챙겨주셨지요. 원래 큰아부자기 우리아부지를 챙겨주셔야하는데
반대로 우리아부지가 챙겨주셨어요. 큰아부지는 산골에 애들을 5명이나 낳고 살았는데
울 아부지가 그래도 사람 구실하게 해주겠다고 시골에 집한채 사주고 살게해줬죠.
근데 은혜도 모르고 가족으로써의 노력을 전혀 안합니다. 한예로 우리아부지의 친엄마.. 즉.. 큰아부지의 친엄마인
제 친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도 큰아부지는 귀찮다고 콧빼기도 안비추고 제사 지낼때 코빼기도 안비추고..
그런데도 우리아부지는 아직도 큰아부지를 챙겨주시는데... 뭐 큰아부지한테 뭘 바란건 아닙니다만..
최소한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는데 아주 오래전 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셨던 시점에 우리 친형과 큰아부지가 같은 회사 다녔는데
큰아부지가 회사사람들을 배려한다고.. 본인한테만 부조금을 주면된다고 하시고는 그렇게 싸악 챙겨가시더니 할머니돌아가셨을때 귀찮다고 오시지도 않았습니다.
그런식으로 가족이라는 이유로 모든 피해를 우리가족에게 떠넘기는데.... 이거 참.. 남보다도 못합니다.
그런데도 큰아부지를 자꾸 챙겨주는 우리 아부지만 보면 답답합니다.
근데 이거참.... 제 친형이 큰아부지랑 똑같습니다. 아주 오래전 우리아부지가 교통사고나셔서 사경을 헤매실때
제가 어렵게 아버지 병원비를 마련해서 당장다음날 병원에 가야하는데 제가 방에 꼭꼭 숨겨둔 병원비를..
제 친형이 훔쳐가서 유흥비로 모조리 탕진했습니다. 그 이후로 제 친형을 인간 취급을 안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우리 부모님을 굉장히 아끼는데 아버지께서
형이 결혼을 해야하는데 인간 구실좀 하게 여자좀 구해주고 집도 좀 마련해달라고 부탁을 하셔서..
아버지 스트레스 받아 돌아가실까봐.. 아버지를 위해서 집 가난한 적당한 여자 구해서 결혼시키고 집도 제가 사줬습니다.
그랬더니 아들을낳았는데... 제 친형을 빼다 박아서 쌩양아치로 키워놨습니다.
아직까지는 제가 힘으로 눌러놓을순 있는데... 흉기를 휘두르는 행동이나 미친행동은.. 제 친형을 능가합니다.
지금은 저희 부모님이 모두 살아계셔서.. 부모님을 위해 형과의 가족의 연을 이어가고있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심과 동시에 제 친형과는.. 가족의 연을 끊어야 합니다.
만약 가족의 연을 이어간다면.. 저희 친형 아들에게 딱 살해당하기 좋습니다.
그정도로 양아치 그 자체입니다.
제 친형도 싸이코패스 검사하면 싸이코패스라고 나오는데..
제 친형 아들은.. 몇곱절은 싸이코 기질이 강합니다.
연을 끊는게 정답입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이미 불행이 예상된다면 인연을 끊는게 서로가 좋은겁니다.
명심하세요. 가족이라도 아닌건 아닌겁니다.
그래서 전안보고삽니다
그게 속편하죠
의외로 가족들끼리 사이 안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그런 스토리 같네요;;; 후덜덜
드라마까지 갈필요가 없어요. 의외로 저거보다 더 안좋게 지내는 가족들 많아요.
실화...입니까...?
실화 질문까지 받을만큼 막장 집안인가요..
제가 볼땐.. 더 심한 집안도 많은걸로 알고있는데요??
몇년전 부모님사는 시골 동네애서 가족끼리 칼부림 해서 손목 잘린 가족들도 있었는데요????
드라마에서나 볼듯한 내용이군요
그정도까지 심각한 내용은 아닌거 같습니다.. ㄷㄷ 의외로 많아요.
ㄷㄷㄷ 저라면 당장 인연 끊습니다
세상이 말세입니다.......
곳곳에 글에서 거짓에.냄새가 나내요~
친형이 받으셨다는 싸이코패스 검사는 어디서 어떻게 받는 답니까?ㅋㅋ
일반적으로 정신과에선 그런 검사안합니다. 법의학이나 범죄심리학자들이 하죠.
또 시골고향에서 칼부림으로 손목이 잘렸다구요?ㅋㅋ 아주 소설을 쓰시네요.
칼 좀 쓰는 사람들이 들으면 웃어요~
칼은요 대부분 자상이나 창상. 또는 베인상처로 인한 장기 출혈과다로 위험합니다. 칼로 손목이 잘릴순 없어요. 도끼나 장검으로 내려치지 않는이상 칼부림으로 손목이 잘린다니...ㅋㅋ
싸이코패스 검사나 손목이야기에서 님 글은 신뢰할수 없는 글이 되어 버리네요. 물론 님에 주식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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