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녁6시경.. 강남의 매우 좋은 호텔서 졸라 화장기하나 없는 얼굴에 머리도 덜마른채로 한 아가씨가 타네요..
몸매도 죽이고 얼굴도 졸라 이쁩니다..
민낯이 저 정도면 화장함 후... 엄청날듯...
풍기는 폼새로 보아.. 일반인은 아니지요..
여탑인이라면 누구나 맡을수있는 향기죠..
아니나 다를까 논현동나가요 골목의 미용실에 내리는군요..
비싼데인걸봐선 그녀가 어디로 출근하는지 감이 옵니다..
일반나가요와는 확실히 급이 틀린 년....... 에 혀...
저런년은 얼마를 줘야할까..
과연 돈때문에 저년이 이 시간까지 호텔에 있었을까?
먼가 다른 노림수가 있을까?
대체 언놈이었기에 이시간까지 저년이 호텔에서 뒹굴다 나오는건지 매우 궁금해지더군요..
저런 년을 난 언제 품어 볼려는지....
세계어디나 그렇겠지만 확실히 존재하는 그들만의 리그......
이번생에선 못따라 잡을듯.... ㅠ

일 나가는거 아닐까요?
그 생각은 못해봤네요 ㅎㅎㅎ
많은경험들 하시네요~^^
손님들중에 여기 횐이 있을까바 차마 말은 못하는게....
나름 프라이버시를 지켜줘야하는 부분들이 있는지라..
잼나는 에피소드들 진짜 많으실듯ㅋ
누가 그 이쁘니를 먹을까요
부럽네요
파이팅입니다
택시 안에 블박이든 카메라든 내부 촬영해서 사진좀 올려주세요
그러다가 잡혀갑니다..
항상 흥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다음 이야기 기다려지네요
진짜 얼마면 되는지 궁금하네요..
손님이 그 시간까지 같이 있을리 없죠
일반녀 미인도 아니고 업소녀 못먹어서 인생 한탄하고 있으면 되나요
힘 내세요.
논현이면 논현초등학교쪽 같아 보이네요
강남 룸, 오피, 안마 화류계종사자 기숙사죠 ㅎㅎ
근처 한신포차나 플레잉은 선수대선수의 만남의 교류장이기도 하구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네요
추천누르고 갑니다.@@@@
전 그런년이랑 차 한번 같이 타봤으면 좋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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