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생일에 맞춰서 볼려구 했지 하면서... 조건얘기를 하다가 나온 소리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생일날짜가 말한날짜가 아니었어요.
말안하면 안했지 왜 그렇게 얘기하냐니까 조건인데 그 이상필요해? 라고 하길래
기분이 별로이긴해도 그냥 무시하고 있었는데
얼마전 귀걸이 샀다고 톡을 보내옵니다.
그리고 시커먼 모자와 시커먼 공장용 마스크를 쓰고 말이죠.
귀걸이도 뭐.. 좁쌀만한거 하나 사놓고 생색은..싶었는데
사진을 보내면 다 보내지 모자 마스크는 뭐냐니까
쌩얼이라 안보냈다, 그리고 사진공개 안좋아해 ㅋㅋㅋㅋㅋ
지킬건 지키자 서로...
이러는데
어차피 인물도 그닥이고 촌스러운데
뭐를 지켜야 한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얼굴가리고 젖 보지 궁디 사진까지 보내는 세상에
사진보내달란것도 아니고 지가 사진을 보내놓고 황당한 사진보냈길래
보내려면 제대로 보내라..마스크 뭐냐고 하는데 지킬걸 지키라고 하다니...
어떻게 생각하세요?
년이 보내온 사진입니다.
몸을 판다고 생각하니 당연한 거죠. 몸 파는 상대한테 자기 얼굴 사진 막 뿌리는 게 더 이상하죠.
벌써 몇번이나 만났던 년이라 그런거죠.
처음 조건얘기하면서 부터 사진보내라...해서 이렇게 보냈다는게 아니죠.
저같아도 얼굴 가려서 보낼듯
못생겨보여여
괜찮아보이는데여ㅎㅎ
처자가 어려보이네요ㅋㅋ
눈을 가렸는데도 못생겨보이네요.
묵비권 행사합니다,,,,
달라질 거라 바라지 마시고 맘을 비우시고 조건녀 만나면 좆물만 비우세요
남이사 가리든 말든 몬 상관임 글쓴이 꼰머 같네 좀
남이사...꼰머 같은거야 니얘기지..
못 생겨서 그런것 같아요............
ㅋㅋㅋ 위에 분 말씀이 정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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