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업소에가서 계집보지따고 빨고 똥꼬빠는것도 질리네요
손잡는것만으로도 가슴설레는 연애를 하고싶습니다.
업소녀들 이렇게 쉽게 허락해도 되는건가요?
어제도 내 자지를 거침없이 빨더군여 만난지 10분만에요
자지를 계속빨아서 쌀거같아 자세를 바꿔
침대에 앉아 얼굴보고 빨아달랬습니다.
너무 쉽더군여 내얼굴보며 자지를 맛나게 빨더군여
쌀거같아서 말없이 쌌더니 내 크림을 입에 질질흘리며
내 자짓물을 받아냈습니다.

이게 무슨 하드코어막장도 아니고
사랑이고 연애입니까
손만잡아도 가슴설레이는 사랑을 하고싶습니다...


연애를 하다보면 다시 보지똥꼬가 보고싶어질겁니다^^
이게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인데.....
업소년 보지 가슴 빨기는 쉬워도 여친 손잡는건 어려우니....
연애가 더 어려운걸로 하겠습니다.
보지똥고 빠는게 더 좆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업소를 다니세요^^
보지 똥꼬가 얼마나 좋은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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