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아래 병원 간호사 글 보니 생각나네요.

    제 사촌 여동생이 간호조무삽니다. 

     

    개인병원에서 궁디 주사 놓는걸 자주해서 

     

    제가 가끔씩 전화해서 물어봅니다. 

     

    궁디 주사 놓는거 재밌냐고 물어보면

     

    매일 매일 신박한 변태들을 보느라 심심할새가 없답니다. 

     

    궁디 주사놓는다고 궁디 내리라고 하면 꼭..  서서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는 환자가 하루에 한명 이상은 있다고 합니다. 

     

    나이가 많을 수록 그런 행동을 잘한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보니 저도 젊었을때는...  자지 꺼내는게 별로 내키지 않았는데 

     

    지금은 어디서든 자지를 꺼내도 부끄럽지가 않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댓글7

    qazplm
    qazplm · 19-01-25
    수오지심 부끄러움을 모르면 인간이라고 할 수가 없죠
    어밴저스
    어밴저스 · 19-01-25

    근데 자지꺼내는 놈 치고 변변한 놈 없다고 그러더군요..꽤재재한 조선족 느낌.츄리닝에 쓰레빠 찐따들....

    qazplm
    qazplm · 19-01-25
    아니 상식적으로 변변한 사람이 아무 데서나 자지 꺼내겠습니까? 뭔가 고장난 놈들이 그러겠죠 늙은이들이 많다는 건 그만큼 노화로 뇌가 고장 나서 그런 거라고 봅니다
    슈레이
    슈레이 · 19-01-26
    ㅎ ㅎ ㅎ 잘보고 갑니다
    라벤다질싸
    라벤다질싸 · 19-01-26

    그런환자가 하루에 한명이상있다니ㅋㅋㅋ 신기하네요

    허둥지둥z
    허둥지둥z · 19-01-26

    변강쇠님 자주 꺼내실거같은데..ㅎㅎ

    (주)조루
    (주)조루 · 19-01-28

    그것도 자랑스러워야 까지.

    변변치 않으면 까기도 쉽지않을 것 같은데.

    대단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