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촌 여동생이 간호조무삽니다.
개인병원에서 궁디 주사 놓는걸 자주해서
제가 가끔씩 전화해서 물어봅니다.
궁디 주사 놓는거 재밌냐고 물어보면
매일 매일 신박한 변태들을 보느라 심심할새가 없답니다.
궁디 주사놓는다고 궁디 내리라고 하면 꼭.. 서서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는 환자가 하루에 한명 이상은 있다고 합니다.
나이가 많을 수록 그런 행동을 잘한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보니 저도 젊었을때는... 자지 꺼내는게 별로 내키지 않았는데
지금은 어디서든 자지를 꺼내도 부끄럽지가 않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근데 자지꺼내는 놈 치고 변변한 놈 없다고 그러더군요..꽤재재한 조선족 느낌.츄리닝에 쓰레빠 찐따들....
그런환자가 하루에 한명이상있다니ㅋㅋㅋ 신기하네요
변강쇠님 자주 꺼내실거같은데..ㅎㅎ
그것도 자랑스러워야 까지.
변변치 않으면 까기도 쉽지않을 것 같은데.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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