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화계신님이 올린 글 보고 예전부터 생각한거고,
그런 방법을 생각한다면 좀 더 간단한(?) 방법, 아니 좀 더 현실적으로 확률 높은 방법을 말할께요.
개인적으로 그닥 밖에서 보고 싶지도 않고, 어짜피 나이차이도 많아서 만날 생각은 꿈에도 없어, 생각만 한거라 참고만 하세요.
1. 보통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하고는 거의 매주 접견합니다. 심지어는 1주일에 2~3번, 2타임 이상 끊는 것으로 알고 있네요.
2. 매번 만날때 뭐 하시나요? 설마 주구장창 내 손바닥의 신경세포 확인이나 아가씨의 자극세포 분포도를 만드는 것은 아닐텐데...
3. 여러 가지 중 정보가 될만한 것만들을 좀 정교하게 합니다. 보통 " 사는곳 xx동이에요."라고까지는 아니여도 대충 어디지역인지는 말합니다.
또 술 마시면 어떤 종류를 마시고, 클럽을 좋아하는지, 취미가 뭔지등등..........
4. 그리고 어짜피 나이대는 20대 초반이니....
3, 4 정보와 아가씨 나오는 요일과 시간대 보면 이제 거의 답 나왔습니다.
대충의 동선이 나옵니다. 뭐 정말 공부 하고 싶은데, 뭔가 꿈을 이루고 싶은데 돈이 부족해서 알바하는 아가씨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이야기 해보면, 유흥 좋아하거나 특정 패션 같은거 좋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암튼 정말 이 아가씨 우연을 가장해서 밖에서 보고 싶으면 이 방법이 낫지 않을까?
화류신님이 언급한 그냥 단순히 밖에서 어느 누구 얼굴이라도 보고 싶다면, 5천명까지 아니고,
대충의 지도 만들어서 위 방법으로 몇명 추려서 특정지역 겹치는 아가씨들 추려서 그 지역만 파보는 방법도 있겠네요.
글 쓰다 보니, 기준은 키방 기준으로 썼네요;;
다시 말하지만, 화계신 글보고, 예전부터 생각한거 쓴겁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말고, 너무 진지하게 추진도 하지마세요.
잘못하면 업소 블랙이 아니라, 나라에서 블랙 걸어 줄 수 있습니다.
음...............왜냐고 물어 보면.......;; 달림을 끊어야죠..ㅜㅜ;
이런 반응 올까봐 앞뒤로 글 써놓은거 있는데..;
그냥 가볍게 생각해 주세요.
그렇죠. 입장 바꿔 생각하면 악몽이죠.
..................음, 차이가 많은 것 같은데... 아닌가요?
여하튼 전 어떤 경우도 먼저 만나자 말할 이유도 없고, 만날 이유도 없네요.
없죠. 그냥 저가 시뮬레이션 같은거 잘하는데 예전에 한번 한거에요.
제가 한 말을 잘못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 그냥 재미로 읽어 주세요. 올린 글에 답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ㅜㅜ;
결론은 이런 것도 케바케 아닐런지요 되는 놈은 되고 안되는 놈은 항상 안되더라
맞아요. 그냥 다른분이 비슷한 거 올렸길래, 재미삼에 올렸어요.
잘보고갑니다~
그냥 별 이상한 생각도 하는 놈 있다라고 생각해 주세요. ;
재미로만 읽어 주시고요. ^^
궁금했던 처자가 한명 있는데, 이야기 해 보니 안경을 쓴다고 하던데....안경 쓴 모습을 한번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예전에 막타임의 즐거움 글쓰신분 아닌가요?
이렇게 만나면 도망가겠죠...
그렇죠. 결혼할려고 그러는거 아니면 스토커, 겁쟁이나 그렇게 하겠죠. 아님 이미 밖에서 볼 필요 없는 능력자일테니...
2019년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냥 농담이라도.. 이렇게까지 시물레이션?하고 생각하는 자체가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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