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초대관련된 글이 있어, 10여년전 기억을 적어보자합니다. 정확히는 12년전이네요..2007년..
당시에 다아시는 S사이트에서 초대남 구하는 글을 보고 무수히 많은 쪽지를 보냈는데, 설마설마했는데 만나자고 답변이 왔었죠.
경기도 구리에서 만났고, 나이는 40살 전후, 실제부부였습니다. (전 20대 후반)
지극히 평범한 부부였고, 여자분도 중간이상의 외모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청바지에 갈색생머리...)
남편분이 일단 와이프가 실제로 보고 맘에 들어야 진행가능하다고 미리 얘기를 해서,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었었고, 와이프분이 제가 마음에 든다고해서 저녁식사 후 근처 모텔로 갔습니다.
방은 2개 빌렸던 기억이 나네요.
와 근데, 이게 막상 하려고 하니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남편분이 자기 신경쓰지말고 자연스럽게 하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긴장되서 발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특히, 만나기전 조건이 콘필이었는데, 제가 콘돔을 끼면 잘 못느끼는 경향이 있어서.......
이래저래 서로 물고빨고 했는데, 제가 발사가 안되니 남편분이 갑자기 자기는 담배한대 피겠다며 욕실로 사라지더군요.
이때, 와이프분이 저에게 귓속말로 "콘돔 빼...." 라고 하더군요.
그 상황에서 이말이 얼마나 꼴리던지, 와 그때부터 발기가 잘되는데.....암튼 어찌어찌 노콘질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고 남편분을 보니, 어깨가 축늘어져서 자책감????? 힘이 없는 표정으로 고생했다고 저에게 얘기해주더군요.
남편분의 심리가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긴하는데....
저라면 제 와이프가 다른남자랑 하는걸 절대 못볼꺼 같은데.....
오래됐지만 아직 생생한 추억이네요.
물론, 요즘은 그때보다 살도 15kg나졌고 그런 기회도 없습니다.ㅜㅜ

여자가 대담하네요, 노콘 질외면 몰라도 질사면 피임을 완벽하게 했다는 말인가 ㅋ
그냥 싸달라고...했었어서...저도 모르게 질싸했던 기억이...
저랑 비슷한 시기에 경험하셨군요..
저는 세이클럽이었었는데...
진행방식도 비슷했구요..그때 그시절이 초대남이 유행이었었나 보네요..
위에 스토리 말고 1번더 있긴한데...추억이죠ㅎㅎ
9년전인가??나랑 내가아는처자와 커플만남으로 상당히많은대화를했던 20대커플랑만났는데
밖에서 간단히맥주한잔하고 방으로들어가 플레이를할려는데 두커플다 초보라서 뻘쭘하고
두남자다...노발기상태였는데 여자둘이 의외로적극적이어서
5시간동안 세번씩발사하고 엄청즐겁게놀았던기억이...
그후 6개월정도만났는데 6개월이지나니..지겹더군여..
이후에...그 젊은커플같이 깔끔한애들이없어서...접었져..
초보들은 거의다 긴장해서 발기가 잘안되는상황이오는듯하네여..
여자가 적극적이면 그나마 낫겠네요
10여년 초대남으로 하이에나 처럼 여기저기 많이도 댕겼네요~ㅋ
ㅎㅎ저도 그때가 그립네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ㅠㅠ
지금도 있긴있겠죠?ㅋㅋ
남편의 마음이 이해는되면서도 왜 그랬을까 하더라구요.
20대 혈기왕성한 초대남 10명중 8명정도가 발기안되는 경우가 많음..
인터넷이나 유흥게시판 초대남관련 글보면 딱봐도 머리속에서 생각한거나
남한테 대충듣고 소설쓰는 사람들보고 웃을때 많음..
초대남들은 실전에선 그냥 아무것도 못하는 관전남이 태반임
신기하게도. 여2이면 발기되는데, 남2이니까 안되더라구요.....
좋은추억이시네요 ㅋ
진짜 12년전 추억이죠 ㅋㅋ이제는 그런 의욕도 없어요 ㅋㅋ
저도 묻어두었던 옛 추억이 강제소환 됩니다. ㅋㅋ
전 소라땡을 통해서...
저도 소라땡.....
ㅋㅋㅋㅋㅋ정말 몇년전까지 기억이 새록새록 초대 갱뱅 그중엔 여2에 남18로도 해보고 ㅋㅋㅋㅋ 그중13정도는 발기안됨 그날 나중에 여자게스트까지 왔는뎁 전3명다했던 기억이 술마시말고 하고 술마시다말고 하고 ㅋㅋㅋ 그날처음으로 후장도해보고 그중한언니는 따로 만나서 입싸얼싸해보고 싶은거 다했었던 기억이 ㅎㅎㅎㅎ
저도 초대남으로 몇번 가보았는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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