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눈이 안좋아져서
큰 안과를 방문했습니다.
병원에서는 호구하나 온것처럼 대하네요
이것저것 검사해야한다고
어디어디 가야한다고 합니다.
큰병원이니까 별검사실까지 다 있네요
아픈건 나니까 검사하러가야죠ㅠㅠ
검사실 간호사가 참 이쁘네요
순간 오피였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침대에서 이것도하고 저것도 하는 망상에
잠겨있는데
'주사 맞아야하니 바지 내리세요'
이렇게 말하고 주사가지러 갑니다.
아무생각 없이 허리춤풀고
바지를 내리다가...
무릎까지 내리고 아차해서
다시 올렸네요.
오피에서 첨본처자 앞에서
훌렁훌렁 벗다보니
대참사(?)가 일어날뻔했네요


아프리카 "bj 이양"이네요..
큰일날뻔하셨네요 ㅋ
아마 여탑옵들 저리많이 하셨을듯ㅎㅎㅎ
이런처자를 먹어줘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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