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면서 어릴때가 그리울때가 있네요
저희 아버지가 막내라서 사촌들하고 제가 나이차이가 좀 납니다.
제가 중학교쯤에 사촌누나가 저 사는 동네에서 2층에 미용실, 1층에 술집을 했었네요.
그때는 잘 몰라서 그냥 술집인줄 알았는데
나이 들어서 생각해보니 짝집을 했었던거였네요.
그 때 누님들이 좀 이쁘고 어렸었는데...
그래봐야 10살 정도 누님들...
혹시 고등학교쯤만 됐어도 어떻게 해 봤을텐데, 한 2년쯤 운영하더니 가게 접고 고향으로 내려가더라구요.
ㅋㅋㅋ
넹
누님들하고 잘 지냈다면 아다를 중학교때 떼지 않았을까 하는 ㅋㅋㅋ
그럴때가있죠 ㅎ
어렸을때 잼나셨을듯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