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치 않게 인천 모처에서 배가 고파
허름한 돈가스집에 들어갔는데 이상하리 만큼
남탕(?) 이더군요 첫 방문이라 별 생각 없이
사장으로 보이는 젊은 남자가 주문 받길래
치즈 돈가스 시켰죠 주방에서 주문 받으시는 목소리는
연세 있으신 아주머니 목소리였구요
그 순간~!! 제 눈을 의심 했어요
야구 모자에 160 초 중반에 슬림 반바지 츄리닝 분명
맨다리였구요 잘못봤나? 다시 봤더니 리얼이었어요
호불호 갈리지만 종아리 알 없는 매끈한 다리더군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다리죠 피부가 좀 더 하얬다면
오늘 경찰서 갈 뻔 했네요 소장 각 ㅋ
이어서 줄줄이 들어오는 머리 시커먼 사내들ㅎㅎㅎ
맛은 쏘쏘한데 전략인건지 처자가 열이 많아 그런건지
처자 움직일때마다 미어캣 모드
돈가스 먹다가 뿜을 뻔 했어요
지금도 웃겨 죽어요 그냥 웃자고 글 써봐요
혹시나 해서 남겨요
업소 홍보도 아니고 오늘 첨 갔던 곳이에요
물어 보셔도 모릅니다 미리 얘기 했어요~~
돈가스를 코로먹을수있는곳이군요
이쁘고 젊은 여자애가 알바로 오면 손님이 급증합니다..
근데.. 얼마안가 애가 당구장을 그만두죠..
이유는.. 언늠이 채가는 겁니다 ㅋㅋㅋㅋ
고로 알바는 이뻐야 남좋은일이고..
주인이 이쁘면 장사 잘될듯..
경기도 광주에도 유명한 막국수집이 있는데 와이프랑 같이 갔다가 놀랬네요..
거기 써빙보는 아줌마가 젊은데 몸매가...ㅎㄷㄷ 슴가가 c컵이상에 몸매또한 휼륭한...
먹으라는 막국수는 관심밖이고 그 줌마만 계속 쳐다봤더니 와이프가 한마디 하더군여.. 너혼자 여기또 먹으러오면 뒤진다...
혹시 장지리아닌가요?ㅎ
장지리막국수가 유명하긴하지만 거긴 아니구요.. 정확히는 수지쪽가는길에 있는 막국수집이네요
이름이 기억이 잘안나는데 나름 그쪽동네에서 유명한 막국수집이라고 하더군요
아 넵 찾아봐야되겠네요 ㅎㅎ
검색해서 찾아보니 수지쪽에 막국수집이네요..이름이 강원x막국수..ㅎㅎ 광주인줄알았는데 수지네요.
야설 잘 봤습니다
'미어캣 모드'에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혹시 역 앞에 있는곳 아닌가요?ㅋ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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