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주 가끔 쓰는 방법입니다.
우선 인간은 남녀노소 돈앞에 장사없습니다.
이런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요소에 충실하는 의미로...
매니저(핸플, 열쇠방, 오피, 조건, 룸빵 여타 모든 유흥에서 만난 처자들) 에게 스포츠 토토란 먼가인지 알려줍니다.
요즘 어린처자들은 90프로 먼지 알죠.
일단 근처시간에 두경기 잡구 3-4배 두폴 베팅한다고 하세요.
그리구 같이 응원하자구.
근처 텔가시던지 업소에서 같이 보시던지 그건 상황에 맡게.
저같은경우는 이피엘이나 유명리그 동시간에 두경기 축구 2.5골 오버.오버 갑니다.
선택은 님이하시든 처자한테 고르라하시던 하시구.
20-30 베팅해보세요. 그리구 적중하면 너 반주겠다. 혹은 본전빼구 다주겠다고 하면. 처자눈빛이 달라집니다.
저같은 경우 저번주도 열쇠방 처자 만나서 밖에서 밥먹다가 베팅하러 가자구 하고 텔갔습니다. 축구 두경기 오버오버 걸었는데
한팀 3-1 한팀 2-1 오버오버 적중했네요.
30걸어서 3.5배 110정도 들어왔습니다. 본전빼고 70 그자리서 카카오뱅크로 두번에걸쳐 보내줬습니다.
물론 축구하는 시간내내 질퍽하게 ㅎㅈ 삽입까지 했었죠.
근데 웃긴건 이 처자 매일 매일 먼저 톡 보내옵니다.
"오빠!오늘은 베팅안해요?" ㅋㅋ.
한번 돈맛을 안 처자는 하루 뼈빠지게 일해서 버는 20-30이 돈같아 보이지않겠죠.
이때부턴 주객전도됩니다. 아마 지 남친이랑 같이 있어도
제가 베팅한다구하면 멀리서도 뛰어올걸요?ㅎㅎ
물론 베팅해서 미적중되면 못보내주겠죠. 다음을 기약하며 그저 축구경기 보는걸로 만족해야하지만. 전 가끔 이방법으로 어장 늘리기도합니다. 이런애들 여럿있으면 귀찮게도 안하구 내가 원할때만 볼수있게 만드는거죠.
토토를 배우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인 에피소드로 드리는 거니 참고만 하시구용^^~~
머~~~예전 한창 주식할때 텐프로 기집들 주식으로 많이 꼬셔 먹었었으니 시대의 흐름에 맞게 바꿔가는거라 보심됩니다.
개인적으로 도박을 좋아라 하지 않는관계로 저한테는 도움이 되지 않네요
토토를 한번도 안해본 1인이라~~
돈이 많거나 토토해서 따는 사람만이 할수 있는 방법이네요 토토중독되서 꼴기 시작하면 언니가 눈에 들어오겠어요
글쎄요. 적중이 될 때나 멋있어 보이지, 꽝나면 썰렁하기 그지 없을 듯.
괜찮은데요?
토토해야겠군요.
토토가 여럿잡겠네욛
꽝일 때의 대처법은요?
재미있네요 ㅋ
토토로 100만원 벌었습니다. 근데 1000만원 잃었습니다.
컥! 이런게 통한다구요?
차별화된 아이디어 좆습니다 ㅎㅎ
내 친구 생각나네요.
불법 토토로 7천만원 벌었다가 지금 영혼까지 끌어모아 결국은 -5억에 신용불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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