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무 재질의 롱탑 검정 부츠를 신고 키가 저보다 엄청 커서
대략 175~180 사이의 처자가 비율 좋고, 긴생머리에 얼굴도 작고 이쁘고, 꽉 붙는 스키니 청바지라
탱탱해 보이는 허벅지 살과 큰 편에 속하는 엉덩이 크기의 비율이 조화롭고 아주 훌륭했습니다.
그녀를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조금 더 돌더라도 뒤에서 졸졸 잠깐 따라갔네요.
엉덩이를 씰룩씰룩하는데 계속 거기만 보고 걸었네요.
회사 근처에 오피스텔들이 많은데 (오피스텔 업소는 없음-_-) 솔로나 동거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삽니다.
저런 처자 남자친구는 어떤애일까 부럽습니다.
무음 몰카 어플을 실행해서 찍는걸 깜빡했습니다....
내일 3시40분~4시 사이 다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저런 몸매 처자 업소녀나 키방메니저 누가 있을지 걸어가면서 생각해 봤는데 제 데이타에는 안 떠오르는군요.
어제 달려서 오늘은 집에서 간단히 해야겠네요.
아닙니다. 저도 구분할 줄 압니다.
제 상상의 나래를 꺽지 말아주세요. ㅠㅠ
제가 담에 보면 꼭 사진으로 찍겠습니다.
거인이라도 좋으니 한번 벗겨보고 먹어보면 좋겠습니다.
형부라뇨 ㅎㅎㅎ
백프로 트젠입니다...
왜 이러심미까?
어제 밤 상상속에서 무흣하게 보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트젠 한표~~~
나중에 사진으로 증명해보이겠습니다
사무실앞 편의점 담배사러갔다가..바로 앞에 계산할려던 아가씨 .키172정도 늘씬한 아가씨 쫙붙는스키니진에, 숏털무스탕 허리잘록, 가슴 빵빵 긴 쌩머리 에 신고있던 머저리같은 라인의 어그까지 섹시해 보일정도 미모,,, 보기만해도 풀 발기 할거 같아 보이던 하트 엉덩이 까지... 그때까진 좋았음.
"아저시 말로부 레드요~" 목젖 긁히는 소리로 입열기 전까진.~
안타까웠군요.
하지만 제가 본 어제 그녀는 100%녀자입니다.
아...."진짜 죄송합니다.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혹시 혹시 트랜이세요? 너무 이쁘셔서요" 라고 한번 말 붙여볼까요? ㅎㅎㅎ
따귀 맞을려나.
우와 키가 후덜덜 합니다
여자가 너무 크면 징그럽더라구요
큰년은 큰년대로, 작은년은 작은년대로 다 맛이 있슴미다.
떡감죽이갰네요
이따 4시쯤 담배피러 그쪽 오피스텔쪽으로 가봐야겠습니다.ㅎㅎ
전 업소 한참 어린 처자에게 언니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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