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렸을때는 남자는 서서 싸는거다라는 사고방식이 있었지요..
제가 남자 형제들만 있으니까 그게 당연한거였죠..
저희 아버지나 다른 형제들은 아직도 다 서서 쏴 이기도 하고..
내가 해보니 편하고 좋다라고 말은 하지만 다른사람들 한테 강요는 안합니다..
아무렇게나 흘리지 않고 봄 되는거죠 ㅎㅎㅎ
최민수란 터프가이가 장가를 가고 그부인한테 꽉 잡혀서 사는데
그 부인이 캐나다에서 살다가온 여자인가 그렇죠..
외국에는 화장실에 물내려가는데가 없어서 물청소를 거의 못하는 구조이지요..
그러니 당연히 양변기앞에서 서서 싸면 아무리 조심을 한다고 해도 오줌이 튈 확률이 높죠..
그래서 대부분의 외국남자들도 자기 집에선 앉아서 볼일을 본다고....
물론 공중 화장실이야 서서..
저도 그말을 듣고 자취하는데 화장실냄새도 나고하니 자주청소하기 싫어서 앉아서 소변을 보게 됬는데..
장점..
1.소변이 변기에 튀어서 묻는게 없으니 청소를 자주안해도 진짜 찌릉내가 안나요 냄새가 안나고..
2.편하게 앉아서 보니까 잔뇨같은거 잘 안남기죠..
또 저같은 경우는 소변보고 나서 자지를 꼭짜주면서 휴지로 닦아줍니다..
그러니 팬티에도 거의 안묻죠..
오랜 습관때문인지는 잘모르겠으나..
밖에서는 서서 볼일을 볼때보다 확실히 앉아서 싸는게 더 시원
하고 편합니다..
결혼하고나서도 이 습관을 유지하니까..
마누라가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전 딸만 있어서 우리집 여자들은 가끔 집에 다른 친구나 형제가 와서 볼일을 보구나면 변기 뚜껑 올려져있는거 되게 싫어하고 매너 없는 행동으로 여기더라는 ㅋㅋㅋㅋ
앉아서 싼다고 남자답지 못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마누라 일 덜어주는 착한 남편인거죠..
뭐 우리집 화장실청소는 내가 책임진다라는 남자분들이라면 전혀 관없겠지만..
전 집에서 만큼은 여자들위에 군림하는 제왕이기에..
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착한 왕이라고나 할까 ㅋㅋㅋㅋ

와이프가 난다긴다해도 제 발밑이죠
자취를 오래해서인가 다 귀찮아서..
결혼을 한 이후엔 집에선 손가락도 까딱 안하게 되더군요..
손발톱 제가 깍은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ㅎㅎㅎ
집에 있는 사람이 살림해야 살수 있는 환경이라서요
집에서 애나 잘키우라고 큰소리만 빵빵 칩니다..
없으면 없는데로 살면 되니까 ㅎㅎㅎ
제 집은 공동근로 공동가사노동 공동육아 정책을
펴고있습니다
저도 우리 마누라가 그 정도의 금액을 낸다면 제가 집안 살림 다..할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저도 앉아서 일봅니다....시원합니다....^^
화장실에서 냄새가 안나요
편한게좋치요.
소변기의 물 팍팍 튀게 하면서 싸는 그맛......
각자가 감당하기 나름..
자기 편할대로 싸면됩니다...
청소??? 매일 샤워하면서 이지오프뱅 스프레이 뿌려놨다가 내려주면 끝임
괜찮은거 같아요
앉아쏴 10년차가 ㅋㅋ
습관이 되면 괜찮습니다. 남성분들 앉아서 볼일 보세요... ㅎㅎㅎ
전 특별할때가 아니면 앉아서 봅니다...
앉아쏴에 휴지. 정석입니다.
짜주는거 전에 전립선 쪽 꾸욱 누르시면 잔뇨가 더 나옵니다 ㅎㅎ
앉아서 쏴면 밖으로 새던데요ㅠㅠ
저도 앉아서 ㅋㅋ
변기에 닿거나.....
결혼하신분들은 앉아쏴~ 미혼는 서서쏴 공식입니다 ㅎㅎ
님은 그러세요~
앉아쏴 하는 분들이 간과하는 것이 변기 주변에 오줌이 튀는 것만 생각하시고 앉아쏴일 때 고추와 사타구니 주변 등에 자기 몸에 오줌이 묻는 것을 생각 못하시네요 서서쏴는 간단히 샤워기 등으로 주변을 씻어주기만 해도 괜찮지만 앉아쏴를 하고 매번 고추를 씻기는 힘들잖아요
그리고 의사 등 전문가들도 서서쏴가 건강상으로도 더 좋다고 하고요 실제로 앉는 것 자체가 건강에 좋지 않죠
저는.. 위치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앉아서 싸면 항상 밖으로 오줌이 빠져나옵니다.
손으로 자지를 꾹 누르고 싸면 그걸 방지할순 있는데... 자지 부러질거같아요.
뭐 발기도 안했는데 뭔소리냐고 하실분들도있겠지만 발기여부와 관계 없이... 앉아서 싸려면 자지를 좀 강하게 눌러야 하는 상황입니다.
밖으로 오줌이 튀거나 잔뇨감 엄청 심한데...
불편하게 굳이 앉아서 소변 볼 필요 없는데 튀는 것도 별로 없구 소변 보면서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닦 잡고 하면 튀지도 않고, 튄다고 해도 물 한번 뿌리면 끝이고 주기적 청소 하는데 소변 냄새 날 일도 없고 밖에선 서서, 집에가선 앉아서 그것 또한 청소부 배려 않는 처사 아닌지??? 자신 편안대로 하던데로 하면 될듯 합니다.
한국 가모장제로..... 페미운동 잘 된듯 합니다. 페미 감성"
자지가 평균싸이즈가 좀 넘어가면...앉아서 싸는게 무척 힘듭니다.
잘보고 갑니다
변기청소하는게 뭐힘들다고 샤워기로 한번 쓱 뿌리면 되는걸 변기닦는데 1분이면 되는걸 앉아싸 까지 합니까
전체 청소야 일주일에 한번 하면 되고 청소자주하면 좋은거지 ㅋ
얼마전 기사를 보니
남자의 요도 구조상 서서 싸야 좋다는 내용은 있었습니다.
단지 앉아서 싸야함은 사실 청소 이외에는 아무런 사유가 없지요.
한국은 아무래도 여성중심 사회니까.
똥눌때 앉아서 누면 오히려 오줌수압쎄고 변기면이랑 가까워서 사방으로 튀던데
꼬추에 변기에서 튀어나온물 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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