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을 먹고 일행들과 카페에서 커피를 한잔 했습죧.
감미로운 음악에 자칫 식사 후 나른해질 수도 있겠다 싶은 분위기.
그러다가 점차 손님이 많아지니까 경쾌한 노래로 바뀝니다.
그런데 몇곡 도는가 싶더니 뚝 끊기는 노래...
순간 저도 모르게 주의를 기울였는지 일행중에 한명이 제 눈앞에다 손을 저으며 저를 환기시키려 하더군욛.
어디가서 나오던 노래가 끊기면 왠지 자연반응 하는 이런 모습.
저 뿐인가욛.
오랜 달림에 몸에 벤 습관.. 왠지 씁쓸하구만.. 흐흐.

먼말인지 이해가 잘.... ㅎ
요즘 주식하는건 어떠신지요
최근 모처럼 테마들이 형성되어 있으니 할게 많네요. 흐흐.
순간 경직
그리고 벗어 놓은 옷에 시선이~
쎄한~ 느낌까지 가지는 않는게 죠쵸, 흐흐.
잽싸게 옷을 입고 다소곳이 앉아서 대화모드로 넘어가야죠 ㅎㅎ
조용히 빠른 판단 필쑤~! ㅋ
감솯~! 발기저하 원츄용~ 캬칵
잘보고 가네요
무섭죠 업소에서 노래나오다가 안나오면
꽃별옵 잘지내시나요?ㅋ
헐, 보습옵. 와락~! 롱롱탐 노씨
야하게~~
언제 역삼동에서 시간내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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