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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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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성비 와 달림

     

      어제 아침을 끝으로 일주일간의 휴가는 끝이 났습니다...이제는...남은 일주일간...그냥 집안에서 뒹굴뒹굴해야지요...

      문젠 다녀와서 정산을 해보니 얼추  쓴 금액이 300만원이...넘더라구요 ㅡ.ㅡ;;;;

     

      뭔 돈이 이렇게 많이 들었나 살펴보았더니....

      베트남 여행(2박3일 - 숙소는 아는 형님이 내주었음) 에서 달리고....비행기값에 먹는값(여자-긴밤 + 식비)

      하니...이틀에 얼추 백만원이 조금 넘었고.... 태국으로 넘어가서 또 달렸는데 역시나 비행기값 숙소비 식비 여자-긴밤하니

      하루에 역시나 백만원.... 그리고...

      3일전에 국내 귀국해서 중국언니들(2명) 긴밤 하니 60만원....다음날 아침(태국마시지 언니)날라가서...

      이것 저것 들어간 돈 다 따지니....

      뭐...300만원이 넘더라구요ㅡ.ㅡ;;;;;

     

     

      그리곤 어제 까진 시차 적응 때문에 기절해 있었고, 드뎌 오늘 아침에 제 정신을 차렸지요~~~

     

      정신이 들어 계산해 보니 3백만원이 넘게 썼고....

     

      즐달이었나 생각해 보니 뭐~~~베트남 언니들은 뭐~~~ 한국언니랑 비스무리 하다는 장점 말고는

      아담한 느낌 등등  어린 맛 정도 의 장점밖에 없더라구요... 언니들이 즐긴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고...

      그저 그냥 앤모드 아는 형님의 아파트에서 만났는데 부끄럼을 많이 타는 듯 ....

      조금 섹스에 수동적이라고 해야 하나...전체적으로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고(프랑스 애들이 교육을 많이 안했나...???)

     

      이동한 태국에서는 언니 자체는 만족이었습니다만...(섹스도 적극적이고, 여러가지로 만족이었음)

      여독 때문인지 제가...피곤해서 뻗어 버린.... 즐달은 맞기는 한데.... 그리고...바로 국내로 귀국....

     

      공항에서 나와 중국언니들 많이 있는 다방에 입성해서 언니 2명과 긴밤으로 했는데...

      어떻게 보면 그날의 기억이 가장 기억이 많이 남는 것 같기도(국내여서 그런지도 몰겠음)

      그리곤 그날 중국언니들 다음날 아침(9시)에 보내고 퇴실인 2시까지

      할께 없어 타이 마사지 불러 또 언니랑 흥정후 관계 했는데...뭐~~~타이 애들은 적극적인

      느낌이 있기는 하네요....태국에서 만났던 언니처럼 즐달이기는 했음....

     

      결국은...제가 컨디션이 별로인지는 몰라도 해외에 나가서 달린 것은 솔직히 비용대비....느낌이~~~~

      해외는 아닌듯 보이더라구요 ㅡ.ㅡ;;;(여유롭게 시간 넉넉히 가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주일간 3백만원 넘게 썼는데...뭐~~~ 돈이 아까운 느낌도 느낌이지만

      일주일간 여자들이랑 논게 즐달이 맞나 아닌가 긴가민가 하는 느낌이~~~~

     

     

      아무튼 제 결론은 그냥..... 국내에서 달리는게 가장 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여유롭게 즐길것이 아니라면)

      만약 시간이 많아서 저랑 달리 3일동안 두곳의 여행지를 가는게 아닌 일주일간 한곳이라면 이야기가

      틀려지겠지만....짧은 시간에 두곳 다녀오니...뭐~~~ 달림을 한건지....

      그냥...현장학습(???????????) 다녀 온 건지 모르겠네요...ㅡ.ㅡ;;;

     

     

      제가 베트남에서 태국으로 가던 날 저의 숙소 공짜로 잡아 주셨던 형님이...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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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형님 :  ' 오때~~~ 맛 쥑이지!!! 이래서 월남애들 월남애들 하는거야 '

       투머치    :   ' 예?????????????? 아......예............

       아는 형님 :  ' 왜?? 별로였어 '

       투머치    :   ' 전...별로 느낌이 '

       아는 형님 :  ' ㅋㅋㅋ 니께...작아서 그래 ㅋㅋㅋ'

     

      저의 싸이즈가 작아서.... 해외달림이 즐달이 아니였던 걸까요???

     

     

     

     

    댓글18

    따띠
    따띠 · 19-01-23
    일정이 너무 빡쎈네요..
    한곳에서 진득하게 여유를 가지고 즐기시는게..
    전 그런게 좋더라구요..
    예를 들어 전 태국을 가도 방콕 안들려요.. 파타야로 직행하고 거기서만 놀다가 돌아옵니다..
    쉬러갔는데 피곤한거 딱 질색이라..
    toomuch
    toomuch · 19-01-23

    그렇죠~~ 파타야를 갔어야 했는데....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냥 방콕에서..ㅡ.ㅡ;;;

    암튼 방콕 미친듯 막히더라구요

    서울보다 더 꽉~~~막힌 도심지...거기다 겁나게 덥고...ㅡ.ㅡ;;;;

    이번여행은 피곤해서....실패인듯 싶습니다....

    미카엘라애마
    미카엘라애마 · 19-01-23

    나도 알아요...그 느낌.

    품에 안고 잘때는 그런가 보다 하는데...

    아침에 정신 차리고 보면...뭔가 싶기도 하고...

    toomuch
    toomuch · 19-01-24

    뭔가~~~진득하게...여유있게...즐겨야 하는데...시간에 쫒기다 보니...

    아침에..언니가 제 품에 있어도...다시 안겨와도...뭔가...기분이

    헛헛하다고 해야 하나요?

    오히려, 국내에서 중국 다방언니들과의 긴밤이 즐달인듯한 기분이 드네요

    안두인
    안두인 · 19-01-23

    좋은경험하셨네요ㅎㅎ

    toomuch
    toomuch · 19-01-24

    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적어도 해외 떡 여행은

    시간적 여유가 동반되어서 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300이면...학원비(?) 적게 든건가요 ^^

    어밴저스
    어밴저스 · 19-01-23

    저 자지 여탑회원 자지죠???사당업소언니가 말한것 같은데..자기손님중 저 자지 봤더고...

    toomuch
    toomuch · 19-01-24

    헉~~~~~~~제 자진데

    걸렸네요 ㅋㅋㅋㅋ

    디제이촉
    디제이촉 · 19-01-23

    삼개국 국제버지로  노신거면 저렴하게  즐기신듯요.

    toomuch
    toomuch · 19-01-24

    베트남에서 숙소비는 안들었고... 태국도 방콕에서 움직이지 않아서....

    그런듯 보입니다.

    만약 다른곳으로 이동하고 그랬다면 더 들었을 듯 보입니다 .

    바르샤비야
    바르샤비야 · 19-01-24

    잘보고 갑니다

    toomuch
    toomuch · 19-01-24

    변변치 않은 글에 ... 잘 보셨다니 다행일 뿐입니다.

    인증이 있는데 편집도 귀찮고... 뭐~~~

    후기를 올려야 하는데....

    귀찮네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1-24

    짤보니 빵터지네요 ㅋ

    toomuch
    toomuch · 19-01-24

    어.............제 껀데요 ..................

    ㅋㅋㅋ 농담입니다....제 것도...저만큼 작아요 ㅋㅋㅋ

    키보우
    키보우 · 19-01-24

    베트남처자들이 슬림하고 작고 귀여운데 희한하게 조임이 부족합니다. 더운곳에 살면서 엉덩이에 힘줘야하는 추위를 못겪어봐서 그런지 조임이 별로예요

    베트남뿐아니라 동남아처자들이 다 비슷한듯.. 한국냔들에 비해 동남아처자들이 더 헐렁하다 느꼈네요.. 

    보지맛만 따진다면 차라리 중국냔들이 더 나을듯.. 

     

    toomuch
    toomuch · 19-01-24

    저두요~~~그렇게 느꼈습니다.

    어린데...분명...보지가 보이기에 작은데....쪼임이...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오히려.........제가 예전에 만났던....

    돌씽언니가 훨씬...쪼여요...

     

    키보우
    키보우 · 19-01-24

    희한하더군여.. 동남아처자중 베트남보지를 제일많이 먹어봤는데 한국냔 보지조임정도 나오는 처자는 한두명밖에.. 

    나머지는 다 어리고 보지는 작은데 헐렁...조임이 없더군여..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다 대물이거나 외국보지라서 기분상 좋았던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ㅜㅜ 제가 작아서 그런게 아니겠죠...

    개인적 생각으론 더운나라살아서 한국처럼 추위에 괄약근에 힘줄일이 없어서 그런거 같다는... 

    toomuch
    toomuch · 19-01-25

    전 많이 만나본건 아니구~~~ 이번에 이틀동안 두명..이긴 한데...(키보우님의 경험과는 차이가 있음)

    키보우 님과 말씀 을 하다 보니....웬지 모르게..........그.......쪼임이...쪼임이...

    생각이 나네요~~~

    결국은 담주 월요일...휴가 복귀 이틀전에 저의 악력과 비슷한 쪼임을

    선사해 주었던...돌씽...언니랑 만남 약속 했습니다 ^^

    (오전부터 만나서...주야장차 박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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