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레르기비염이 환절기에 좀 심해지는데 요즘은 환절기도 아닌데 더 심해지네요.
아마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더 그런거같은데 마스크를 해도 크게 차이는 없군요.
아주 심할때는 하루에 한알씩 먹는 비염약을 달고 살았는데 요근래 괜찮아져서
안먹었더니 다시 먹어야겠네요.
이것도 계속 먹으면 내성생길까봐 좀 심해지면 먹곤 했었는데 미세먼지때문에
다시 매일 하나씩 먹어야될듯 합니다.
어릴때는 비염이 없었는데 나이들고 생긴거보면 환경이랑 먹거리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참... 그나마 전 심한 편은 아닌데 아는 동생은 같이 술먹다가 옆에 수북히 휴지가 쌓여가더군요.
저보다 더 심한편인데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 시절 수돗물도 막 먹고 공기도 좋았던 시절이 그립긴 하네요.
수돗물에서 미세먼지 나와여 실험으로 증명됨 ㄷㄷㄷㄷ
미세먼지가 뇌에 끼치는 영향을 알면 혼비백산 할걸요??
미세먼지는 코털정도는 그냥 다 지나갑니다. 미세먼지랑은 무관하다고 봐야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축농증이나 비염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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