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스정류장,공원.유동인구
많은 곳에 성경안내 가판대 두고 서있는
정장차림의 남녀들을 조심 해야 합니다.
이들이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 되고 있는
신천지 입니다.
주변에 신천지 믿는 사람있으면
일단 거리를 두세요.
우리나라만큼 사이비종교의 천국인
나라도 없을 겁니다.
전엔 도를 아십니까? 이런 인간들이
판치더만 이젠 그 자리에 신천지가
자리 잡기 시작 한것 같습니다.
혹시 떡에 관심 있으면
사이비교주가 되서 JMS 처럼
젊은 여대생들과 천국의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밑에 글에 종교 얘기가 있길래
갑자기 생각나서 써봅니다.
사이비종교를 다닐바엔
본인의 좆을 믿으세요.

요즘,조선족 대순진리교인들이 판치더군요....어설픈 말투로 조상 들먹이며 제사지내야 된다고..ㅎㅎ
말씀하신 거는 여호와의 증인일텐데요...
뭐 교회나 신천지나 여호와의 증인이나 사이비긴 마찬가지긴 하죠
신천지는 더 위험 합니다.
무종교가 답입니다 그리고 교회가서 십일조 낼돈으로 제트크하면 돈벌어요 우리나라 10대 재벌들이 교회댕기는거 보셨습니까?
여호와의 증인 신도 입니다
왕국회관에서 나오는거 많이 봤어요
파수대 라는 전도지도 나눠 주던데요
이런 책자는 여호와 증인 맞습니다.
그런데 신천지는 비슷하면서 조금 다릅니다.
진열대에 파수대가 보이면 여호와의증인이요
이게 좀 헷깔려요
사이비라는게 천주 기독교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인데
타종교나 무교인 사람들도 그들을 사이비라고 해야 하나요?
언제든지 안나가거나 안믿으면 그만이지만
이런 사이비종교는 한번 발담그면 빼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 입니다.
교회도 마찮가지에요 안나오면 계속 전화옵니다 전화 안받으면 집에까지 찾아옴
신천지 벨 누르길래
나가서 보니 예쁘장한 언니길래
잠깐 들어오라고 얘기나 하자고 하니
됐다고. 아 예뻤는데 아쉽
간단합니다.
대부분 사이비 교주들은 자신이 신의 아들이거나
신의 능력을 받았다거나
자신을 신과 동일시 하는 존재들입니다.
알고보면 그들도 우리와 같이 먹고 싸고 자고
이쁜 여자 보면 침 흘리는 똑같은 인간인거죠.
3개 종교도 안믿는데,, 사이비 따위 당근 신뢰 안하지요..
주류 비주류 다 잇속에 따라 움직이죠
명성교회 나 사랑의 교회 보면 알잖아요
힘센놈이 정통이고 힘없는종교는 사이비죠~ 어짜피 다 속고속이는게 종교인지라....기독교나 천주교도 이슬람입장에서 보면 사이비 이교도인거고......
모두 천국을 맛볼것이니
주문을 외라~~~~
백백백 의의의 적적적
제자신을밎어야죠
일단 님이 교주가 되거나
교주 최측근이 되어야 겠지요.
여자 잘 따먹라믄 종교지도자가 최고죠.
사이비고 안사이비고 관계 업쇼.
특히 맘약하고 의존성 마는 뇨자들이 그런 사람들한테 환상을 많이 갖게 되니까...
글고, 신흥종교는 대부분 성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죠.
후배한테 경전 가르침좀 주고 성적 굴레에서 해방시켜준다면서 들이대믄 다 열립니다
새로운 보지가 먹고 싶을땐 신천지로~
모든 종교 자체가 사이비죠,.
떡을 아십니까? 이런거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당장 가입 하고 싶네요...ㅎㅎㅎ
수많은 교회, 산골짜기에 수많은 정체모를 절(무속과 짬뽕), 거대한 사이비 종교, 골목마다 있는 무당집들....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신 문화 상태가 그리 건강하지 않구나 하는 것을 느낍니다 (그만큼 힘들어서인지...)
신천지 못지않음...
에휴
사이비 교회 다니는 여자와 연애 하셨군요.
신천지, 여호와의 증인, 대순믿는 사람들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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