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탑 열심히 달렸습니다. 어느때고 자부심을
잊지 않고 잘 달려왔다고 생각합니다.
폴댄스추는거 관람할때 언니가 빨아주는것도 해봤고
립카페에서 두 언니가 상하 나눠서 빨아주는것도 해봤고
애널도 해봤고 풀싸롱, 안마, 출장 다해봤고
러시아, 태국 외국애들하고도 떡쳐봤고
예전 오피나 휴게는 당연히 자주가고 건마에서 떡도 쳐보고
최근 키방도 다니는데
아직 섹파가 없네요.
저녁먹고 술한잔하고 시간부담없이 애무하며 떡칠 섹파하나
있음 모든 달림도 접겠는데. 휴우 반복되니 지루하네요.
그래서 섹파가 생기는 방법 좀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섹파도 여자가 만족해야지 섹파 하는거지
만족못하면 원나잇에 불과 합니다
나이트에서 홈런쳐서 섹파 만드세요
섹파의 장점은 공짜에 체위제한이 없다는거지만..
님이 그렇게 많이 다니셨고 애널까지, 그리고 2대1까지 성공하신거라면
그냥 그렇게 지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어차피 한여자로 섹파를 오래한다해도
몸매든 얼굴이든 첨보다 못해지기 마련이고(물론 첨부터 엘프나 여신을 만나면 모르겠지만)
또한 제일중요한게 여자의 마인드입니다.
고분고분하지 않은 섹파는 있으나 마나입니다.
조건으로 오래 만난년도 고분고분해지긴 커녕 완전깡패같이 되어가는 꼴보고 요샌 연락와도 바쁘다고하고
안보고있는정도니까요.
그냥 님의 능력대로 늘 새여자...보고 사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저보다 많은 달림과 능력을 가진분이신데..왜 이제와 섹파를 찾으시나요? ㅎㅎ
하긴 요즘은 섹파보다 여신같은 유부(네토부부)와 섹스도 하고 사진도 찍고하는 그런 형태로도 바뀌고 있는듯 합니다만..
연필굴리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 전 흑마 타봤습니다.!!!!
사실 제가 먹힌거지만....
후기는 제가 쓴글 눌러서 뒤쪽에 가보심......쿨럭
피부가 곱다. 골반이 넓어 뒷치기시 뒷태가 짱이다
이정도 입니다. 흑마는 책으로만 배웠네요. 부럽습니다
이렇게 섹파를 "찾는다"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는분들이 대다수가, 온라인모임, 동호회,이런데 많이 출몰하죠, ㅋㅋ
완전 저는 개념이 다른데요, 섹파=남녀관계라고 보거든요,
단순히 진짜 자기 보지에 들어갈 먼가를 찾아서만 남자를 찾는년이 세상에 몇있을까요?
결국 섹파라는것도, 남자한테 꼽히면 거기서 사귀는건지 섹파인지 갈랫길이 생기는 케이스가 생길때 만들어지는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서로 "우리는 정말 섹스만을위한 관계야"라고 비즈니스적으로 얘기를하는사람이 있다? 제생각은 저둘은 분명히 초기때나 본질은 서로 좋아하는마음으로
만들어진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여자한테 호감형이될수있는 외적인+내적인 먼가가있는남자분이라면 섹파를 당연히 "찾는다"라는 개념으론 다가가진않겠죠?
그리고 섹파는 나이가 들어서 찾게되는게 아닙니다, 고딩때도 섹파가 있는데요뭘,,ㅋㅋ
참고로 제가말하는섹파는, 나이트가서 꼬셔서 앞으로 한달정도 더 따먹고 이런걸 섹파라고 하지않습니다,
관계에 포인트를 두고 주변을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진정 감사합니다.
다만, 아시는 애들 중 좀 오래갈 수 있는 애들로 기존 멤버중에 농사짓듯이 꾸준히 관리하는것도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순간만 어장에 가두자 이런 느낌으로 전화번호도
따여주고 해봤는데 안되더라구요
혹시 업계라면 모르겠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흠...계급이랑 개념이랑은 틀리구낭...역시
소개팅이 더 설레입니다
유흥 개념으로 접근하면 섹파를 만들수 없습니다.
돈보다 다른것도 있어야 섹파가 생길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피곤합니다
사먹는게 제일 편해요
먼저 갖춰보겠습니다.
유흥에 식상함에 지겨우신듯하네요.. 유흥녀나 일반녀나 도긴개긴인건
마찬가지인데 일반녀는 가식적인 형식은 없다는 차이..
지인 소개팅을 받으셔서 식상함을 달래보심이 어떨지요
조언감사드립니다
재미가 없어지기 마련이죠. 우선 여러가지 섭렵하셨다가 키스방으로 오신걸 보면 다시 풋풋함 같은걸 찾고싶은거겠지요? 헌팅 및 나이트나 클럽등을 다녀보시는것도 나쁘진않아요. 지인 소개면 섹파보단 여친이 될테고요.. 어차피 목적의식이 뚜렷하게 섹스파트너를 구하신다는건데.. 어떤것이들 기브엔 테이크입니다. 여자가 돈을 받던 남자가 너무 잘나서 그냥하고싶든.. 마음을 뺏겨서 하던.. 무언가 가야 여자도 몸을 내주겠지요. 어차피 업소애를 꼬셔서 밖에서 하는건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긴합니다.
장소를 잘 선택해서 좋은 만남갖으셔요
업소가는게마음편하지않을가요
세상 어느 여자든 심지어 몸을 파는 여자들 조차, 남자가 원할 때 섹스를 해주는 섹스상대(섹파)를 원하는 여자는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돈을 주고 받지 않고 섹스를 서로 즐길 정도로 남녀간에 호감이나 기대, 보상이 있어야 가능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남자가 호감형으로 잘생겼다던지, 능력이 있다던지, 말을 잘해서 따뜻하게 위로하고 감싸준다던지 말이죠
아니면 여자가 못생기거나 나이가 많아서 괞찮은 훈남들과의 연애가 그립다거나(여자도 자기를 알아서 너무 딸린다 싶으면 남자가 원하는걸 내어주고 취하기도 합니다)
가끔 착각하시는 분들은 섹파상대는 섹스를 못해서 환장한 색기가득한 여인들을 편하게 데리고 자는걸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요
그리고, 대물 테크닉 이런것들이 중요하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것 같구요
그냥 남녀가 사귀는 한 형태일 뿐, 정확하게는 다른 사람들 보다 연애를 하되 침대연애를 주로하는 관계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전 그래서 그냥 사먹습니다, 그런 관계는 애인이나 썸타는 여인들로 충분하니까요
어플로 꼬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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