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께 유흥가인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의 한 가라오케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
범인은 권총으로 가라오케에 있던
이모(65)씨를 쏜 뒤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
이씨는 가라오케 점 5층의 개인룸에서 총에 맞은 뒤
4층까지 피신했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NHK는 도쿄 다이토구에 기반을 둔
스미요시카이 계열의 폭력단에 몸담았던
한국 국적의 피해자가 왼쪽 가슴 등에 3발의 총탄을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폭력단원일 것으로 추정되는 범인의 행방을 쫓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일어날법한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군여
진짜 저렇게 쏘고 튀면 못잡나보네여
무서운세상.....흐미.....

흐미....짤이.....+ +
아미타불 무상 무의 아멘
짤만보고갑니다 ㅎ
헐...대박이네요
야쿠자는 한국조폭과는 다르게, 칼보단 총이죠,,ㅋ
인잰 야쿠자 칼 안써요 죄다 총임 그리고 한국은 쌍8년대 조폭없습니다 죄다 .....온라인 성인도박 가상화폐로 갈아탐
야쿠자가 칼쓴다고 한적없는디,
저기에 cctv 가 없나 보네요. 그럼 튀면 못잡죠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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