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실하고 착한 후배(남자)를 소개시켜주려고 했습니다
후배가 남자다운 스타일에 키는 170정도.. 조금 다부진체격
제가볼때 외모는 보통
중소기업에서 열심히 일하는 성실한 친구..
아는 여자애에게 소개팅여부를 물어보니 흔쾌히 수락하네요
"오빠 나 남자 외모잘안봐~ 나한테 잘하고 사람만 좋으면돼"
아 그래? 정말 외모안보고 성격위주로봐? 라고 말하니
외모는 그냥 보통에 키는 나보다만 크면되구 여자애 키가 168...
안경은 안꼈으면 좋겠어
백수는 좀 그렇고 어쩌고 저쩌고
말도많고해서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결론은 자기랑 안맞을거같다고 소개팅 캔슬놓네여ㅎㅎㅎㅎㅎㅎ
욕나올뻔했습니다^^;;;
외모안본다고 하는 여자들은 남자 능력봅니다
이건 무조건 100% 에요^^
브라보~~외모 안 본다는 여자애가 더 무서워요 ㅎㅎㅎ 된장녀들이 그렇거든요 ㅎㅎ
얼굴은 안본다고 하는 애들은 그 남자의 스타일을 아주 중요하게 보고,통칭해서 외모는 별로 안본다고 하는 애들은 남자의 능력과 재력을 엄청 중시한답니다..ㅋ
이나영도 외모는 안본다면서 원빈이랑 결혼
여자가 168인데.. 남자키 170
아마 키도 마음에 안들어할거에요
본인이 능력되고 정신제대로 박힌 여자들은 정말 남자 외모 능력 안봅니다.
그냥 자기하고 맞냐 안맞냐 이것만 봅니다.
다만, 그런 정신 제대로 박힌 여자가 거의 없습니다.
김치년들 ㅠㅠㅠ
남자 외모를 중요하게 본다는 여자는 지금까지 거의 못본것 같아요.
90% 이상이 전 남자 외모 안봐요, 너무 잘생기거나하면 부담스럽기만 해요 이러는데 나중에....
그냥 깔끔하기만 하면 되요--------이게 잘생기면 좋다는 말이나 다름없습니다
이쁘면 능력과 외모를 같이 보는거구..
지가 좀 안이쁘다 생각하면 능력만 보는거구..
젠장 169인데...
뭘 모르시네요.
얼굴을 본 게 아니라, 스타일을 본 겁니다.
동생분이 아마 촌스럽거나 아재 스타일일 확률일거라 생각됩니다.
잘보고 가네요
맞습니다.~ㅜㅜㅜㅜ
업소녀나 일반직장녀나 남자를 돈으로 보는건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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