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폰은 대부분 지문센서가 달려 있는데, 뒷 커버가 착탈식인 경우는 지문센서만 교체가 되는데, LG 방수폰은 뒷 커버를 통으로 교체해야 하네요.
막내 폰(Q8) 지문센서 하나 교환하는데 12만원이 나오네요.
폰이 좋아지면서 수리비도 따라서 급증하네요.
예전에 노키아 스마트폰 쓸 때는 액정이나 커버 등을 보증 기간내에 그냥 교체를 해줬는데 말이죠.
저는 국내산 폰이 너무 비싸서, 샤오미 노트5를 직구했습니다.
가입한 카페에서 유플러스는 G7이 무료이긴 한데 6개월간 69 요금제를 써야 하니, 폰 값이 한 20만원 한다는 거죠.
제가 5년 전에는 doogee라는 스마트 폰을 썼는데, 그때와 비교해서 중국 스마트폰이 장족의 발전을 했네요.
핑크색이 제일 저렴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폰 보험 가입하면 좀 싸지않나요
아들이 쓰는 알뜰폰 회사는 폰보험이 당시에 없었어요.-_-
수리비가비싸네요
차랑 비슷하더군요.
예전에는 개별 부품으로도 모비스에서 판매를 했는데, 지금은 어셈블리 판매만 하니까 교체는 쉬운데,
부품비가 좀 비싸지게 되죠.
물론 아무리 그래도 르노삼성에 비해서는 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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