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대 중반인데요...확실히 20대보단 성욕이 줄어든게 느껴집니다..
20대에는 하루 10번도 할거 같았는데...30중반들어서면서 이제는 성욕이 눈에 띄게 줄어서 작년에는 일년에 섹스 2번만 했습니다. 그래도 살겠더군요..
자연의 이치인지... 이젠 여자가 귀찮아지고 그냥 혼자 있는게 편합니다.
성욕이 가끔 올라올떄도 있지만 그떄마다 여자 보지냄새 생각하면 성욕이 확 줄어들고 가끔 딸한번 쳐주면 그만이네요..
성욕이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감퇴할 수 있는지.ㅎㅎㅎ 몸에 다른 이상이 있는건 아니고..이제는 그냥 믿을 만한 사람..괜찮은 사람과의 대화가 더 좋네요.
그래서 키스방도 사람들이 많이 가는건지...
이번달 딸 5번 쳤네요
그럼에도 닉은 마동석빠구리라는.....
40대 되보세요....은꼴사?업스?아이돌 엉밑살?이딴거 봐도 아무런 감흥이 없습니다...최소한 꼭까나 보까정돈되야 여자구나 생각이 듭니다...
침대위메시옵 말이 맞음. ㅋㅋ
불혹이 그냥 있는 말이 아님. 유혹이 안됨. 캬캬캬.
지천명이되면 어떨지.
하늘의 명이 있어야 떡을 치는 것인지. 흐흐.
지천명 지나신 형님들 어떠신지요?
전 40대인데 아직 ㅠㅠ 솔직히 매일 하고 싶어요
저도 40대 중반에 접어드는데... 하루종일 꼽고 있고 싶은데... ^^;;;
40중반으로 향하는중인데... 1차 떡 40여분 하고나면 2차떡은 누굴위한떡인지.
무념무상으로 흔듭니다..
1차하고나면 2차는 해도그만 안해도그만 귀챠니즘 발동~
마카 드셔보세요. 저도 곧 40되는데 매일 먹다보니 어느새 성욕이 항진하고 발기력이 좋아진 게 느껴지네요.
부러운나이네요 ㅠ
40 중반인데 딸 두번치고 업소가니까 정액이 확실히 줄어듭니다.
앞으로 업소 가려면 최소 1일 금딸 할까봅니다.
헬스장에서 2달동안 걷는것만 했습니다 1회 25분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선배님들의 하체의 중요성을 깨닫는 새해인듯 입니다
남자는 철지나면 자기 명예나 취미쪽으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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