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는 업종이 키방인데 와꾸, 가슴...그런거 잘 보고 오로지 궁뎅이 즉 골반이 발달한 친구들만 찾는데요.
이게 나이들어서는 아니구요. 아주 어릴때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찬찬히 기억을 더듬어보니 9~10살정도에 동네
여자애랑 사촌여자 둘 데리고 무슨 병원놀이하면서 궁뎅이에 주사놓는다면서 이리저리 만져보고 귀도 갖다대보곤
한 기억이 어렴풋이 생각납니다.
아마 이때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확고한 취향으로 자리잡혔는지 키방후기 쓸때마다 궁뎅이궁뎅이 노래를
불렀더니 궁뎅이파를 대표하는거처럼 되었는데요..ㅎㅎ
사실 알고보면 저랑 비슷한 취향이 많을거 같은데 가끔 보면 제 후기를 보고 궁뎅이에 관심을 가지게 된 분들이
보입니다... 제가 찾아준걸까요? ㅎㅎ
참고로 요즘에 제 마음을 휘어잡는 궁뎅이를 가진 친구를 보지 못했네요.
예전 일산 키방에 수지라는 친구랑 소민이라는 친구가 그리 궁뎅이가 좋았는데...
그러다보니 키방도 요즘은 시들시들해지는거 같은데
올해에도 아주 멋진 궁뎅이를 가진 친구를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 이루어졌으면 하네요...
뒷치기 매니아 이시네요 딱 밑보지가 속궁합 맞을것같습니다
뒤치기 그런거 말고 신체중 가장 맘에 든다는 거죠.
수지의 궁뎅이는 당대 쵝오였죧~!ㅋ
오 이런 귀한 실사를...ㅎㅎ 수지가 최고였죠.. 소민이도 대단했는데
아~지나...엉덩이 최고죠~~운동으로 업 된 엉덩이의 대표주자~~
지나 엉덩이 참 섹시하죠
청량리 핵궁뎅이 수지 추천해요
엉덩이 메니아입니다.
님 혹시 궁댕이 사이로 버지 보는건 아니겠지요 ㅎㅎ
저두 어릴땐 가슴이였다가 지금은 엉덩이ㅋ
괜히 애플힙이 있는게 아니죠 ㅋㅋㅋ
저도...궁매입니다~ㅎㅎㅎ
저도 가슴보다 엉덩이 예쁜게 더 좋아요 ㅎㅎ
엉덩이 예쁘네요
맞아요~~나이 먹을수록 엉덩이에 집착 ㅋㅋㅋㅋ
ㅋㅋ 20대까지는 가슴!
30대부터 슬슬 엉덩이.
40대되니까 엉덩이 매니아. ㅡ.ㅡ
적극 찬성합니다ㅋ
둘 다 좋아하긴 합니다만, 지금은 저도 큰 엉덩이를 사랑합니다.
섹한 골반의 궁뎅이는 사랑입니다
저는 처 올라간 봉끗한 가슴 골반 똥배 좋아합니다 소원 이루길
전둘다좋아합니다
뒷치기가 엉덩이 취향에 가장 잘 맞는 자세 인듯...
남자의 DNA에 새겨져 있습니다.
골반이 크다는 것은 애를 좀더 쉽게 낳을 수 있다는 것이고 자신의 씨를 퍼뜨리는데 유리한 조건입니다. 자연의 법칙이지요.
괜찬네요..이런거 엉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