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목 그대로 파타야를 다녀왔습니다.
가기 며칠 전에 태국 마사지를 갔었죠. 태국 아가씨가 꽤 괜찮아서 아가씨가 "오빠, 서비스?" 했을 때, 붐붐은 얼마냐고 했습니다.
핸플만 하려고 했는지 고민하더니 20만원을 부르더군요. 얼척이 없어서 그냥 마사지나 더 하라고 하면서 가슴만 좀 만지작 했습니다.
태국 파타야를 갔습니다. 아고고에서 정말 이쁜 아가씨를 총 6,000바트(바파인 1,000, 롱타임 5,000)= 약 21만원에 밤부터 아침 11시까지 데리고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비싸서 처음에는 바가지 썼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침에 제 품에서 깨는 호리호리 이쁜 아가씨를 보면서 "여기가 천국이구나" 싶었습니다.
고수님들에게는 아무 것도 아닐테고, 비싸게 줬다고 하시겠지만 저는 만족했습니다. 그 다음 날은 쏘쏘, 그 다음 날은 다시 만족....
오자마자 휴일/휴가일정과 태국가는 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남쪽나라에 다시 가렵니다. ㅎㅎ
사정상명절에만움직일수있어서.ㅜㅜ
추석에파타야와방콕계획중입니다.
가긴갈건데표를싸게사려고노력중입니다.
남는돈으로즐겨야져.ㅎ
진정 부러운 분....ㅠㅠ
부럽습니다 ㅎ
오히려 전 파타야갈때마다 그 자유롭고 이국적인 분위기 자체가 좋더군요...아가씨들은 솔직히 가성비 너무떨어지고 애엄마도 많고 거의 성형에다 그닥 이제는 재미가없더라구요....그냥 워킹에서 맥주마시고 음악즐기고 구경하고 싼값에 노천바에서 아가씨들과 한잔하고 그게더좋더군요....확실히 가성비따지면 유흥으로 한국만한데가없죠
7만원주면 20대초 여대생이랑 할수있는곳이 전세계있을까싶어요...그냥 까만 원숭이들도 15는 줘야하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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