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가 마음에 들면 기본적으로 애무의 강도가 높아지져.
기본적으로 보빨은 하는데 마음에 드는 여부에 따라서 그 이상을 할 것인지가 달라지는데여.
요새 좀 마음에 드는 21살 애가 있는데, 얼굴/몸매가 다 예뻐서 마음에 들다 보니까 보빨 이외에 항빨 그리고 더 나가서 발가락도 빨게 되더군여.
그런데 최근에 좀 더 다른 충동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이 여자애가 씻으려고 샤워실에 가면서 팬티를 놓고 갔는데 그 팬티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생기더군여.
그 강한 충동으로 팬티를 집어 들고 보니까 팬티가 깨끗했습니다. 냄새를 맡으려는 순간 뭔가 샤워실에서 기척이 나는 바람에
급히 제자리에 놓고 티비 보는 척 했네요 ㅋㅋㅋ.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충동이었는데 약간 변태짓 아닌가요?
거사를 치루고 나서 다시 기회를 봤는데 이번에는 얘가 팬티를 갖고 샤워실에 가더군여 ㅠㅠㅠ
지극히 정상입니다,
티비 보는 척 할 필요 없고, 애 앞에서도 빤스 주워서 냄새 맡습니다.
사랑스러우니까 체취도 맡고 싶은거죠
팬티나 브라나 머...
아마 팬티 젤 체취가 강하죠
여자를 탐할수록....자연스레 변태로 변해가는겁니다
생각만해도 좋네요
그건 변태가 아닌데... 전 스타킹 신기고 발로 풋잡도 해 봤어요... 엄청 싫어하던데 ㅋ
호기심이죠 변태는,,,,
누구나 한번쯤 가져오는 호기심이죠~
지극히 정상 아닌가요?? 글고 애가 21살 아님니까??
저같음 정수리부터 발톱끝까지 물고 빨고 할듯..
팬티냄새 맡는건 일상 아닝가??
문제 있습니다ㅋ
소화불량 걸립니다
얼굴에 뒤집어쓰고 자면 어떨까요?
변태여부가 갈리겠군요 ㅋㅋㅋㅋ
저는 머리에 씁니다..
저도 호기심이란 생각이...암튼 부럽 :)
왜 몰래 하세요
그냥 대놓고 하셔야 이상하게 안봅니다.
항빨 가능 여자들만 사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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