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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께서 딸 관련 글을 올리셔서 생각났네요
지금은 은퇴하고 업소도 없어진...예전 영통 징거버거 있던 언니인데
중년남성한분이 왔는데 자기 터치도 못하게 하고 만지지도 않고
자기가 자위를 할테니 싸기전에 말하라고 하면 귀에 대고
`아빠`라고 속삭여달라고....
일다끝나고 속사정을 들어보니 딸이 성숙해졌는데 망상때문에
마누라랑도 잘안되고 그생각만나서 해결해줄곳을 찾다왔다고..
7,8년전 이야기네요 그 언니는 뭐하고 살려나
남편 귀에 대고 "아빠" 하지 않을까요.
변태자식이네요 ㅠ
별 미친놈이 다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정신병이죠 저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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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도 그러지 않을텐데....
남편 귀에 대고 "아빠" 하지 않을까요.
변태자식이네요 ㅠ
별 미친놈이 다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정신병이죠 저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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