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니는 회사는 언론사입니다.
이직이 작년 하반기임
문제는 현재 모시는 임원이 임의로 새로 만든 부서 오픈 멤버로...
입사는 계약직이였으나 실력과 성적 인정 받아서 2월 정규직 전환 예정
상여금 이번에 나옴
법카는 잘 안나옴
개인돈 쓰고 청구함
초대형 문제는 이 임원이 큰 사고 침
배경조사 없이 계약 비슷하게 진행 한게 3건 있음
그중 1건은 고소 및 소송이 될 가능성이 큼
이 문제를 제가 저번주 목요일 퇴근할때 발견함
이 고소가 될 프로젝트를 제가 결사 반대 하였고....휴
뭐 여자애들도 개판이고 힘은 듬
그러나 언론사의 특징으로 부모님이 어디 가서 그집 아들 뭐해요 할때...
인정은 받음.....그외..금액적으로느....
(택시 4500원 정도 거리)
아는 업체에서 연락이 옴
기술쪽 영업으로 오라고 함
적성에 겁나 안 맞고 많이 힘든 업종임
좀 작은 연봉이다 보니 구인 구직이 안됨
기술 위주의 부서임
연봉적당히 업(현 연봉보다는 좀 다운될듯함)
대신 법카, 주유카드등등 리베이트등 챙겨 준다고 함
영업직으로 내 위로 없음
미래릉 위해 여기가 많음
기술을 가져야 살아 남음
문제는 겁나 영업이 어렵고 기술때 만져야 함
난 법카필요 없고 연봉 업 해달라
복지는 있다가도 없어 지는데...연봉은 손 못된다....
(택시 13,000원 정도 거리임...ㅋ)
하다 못해 반경 1km이내 커피숍 퍼의점 없음...ㅋㅋ
완전 공단 안에도 최악의 입지...
연봉이 안 맞아 지면 못갈수도 잇음
여러분의 선탟은 어찌 되나여?
나이도 40이 넘어 가니..힘드네요~ㅠㅠ
머리서 짜내기도 한계가 오고
육체적 한계도~ㅠㅠ
수많은 여직원들을 버리실건가요????
이쁜 여 직원 없음
여자 많음 힘들다는거 몸으로 경험했습니다~
40대에 새로운 직종으로 이직을 하는 것은 제 생각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기술영업은, 40대에 꽃피우는 직종으로 그 동안 영업했던 인맥들도 큰 영향을 끼치며,
접대도 해야 하는 직종으로, 현재의 위치보다 더 힘들면 힘들고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의 문제를 직시하고, 잘 수습해 보시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유사 직종으로 이직을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먼저 다니던 회사 라고 합니다
현명한 판단 하시길..
본인판단이중요하죠
그냥 언론사가 낫지 않을까 싶네요
본인판단이 젤 중요 하지만,,힘들다 생각함 회사 정말 다니기 싫더군요,,,
좋은거 많이하시나요?
어딜가도 스트레스는 있습니다..
안정된 회사를 선택하는게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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