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글을 쓰는 저도 흡연자이긴 합니다만~
버스나 지하철 같이 대중교통 이용하기전엔 최소 20~30분정도는 담배 참고 승차합니다.
어제 친구들 술자리 모임이 있어 기분 좋게 한잔 하고 집으로 지하철 타고 오는데~
가다 중간쯤 역에서 문이 열리는데 어우~
온몸에서 담배냄새 심하게 나는 아재 한분이 타시더라고요.
막차 비스므리 시간대라 사람들 밀착해서 가고 있었는데 다들 인상 찌푸려지고~!
정작 본인은 술한잔 해서 멀뚱멀뚱 신경 안쓰더라고요.ㅋㅋ
여튼 가는 내내 그 사람 움직일때마다 담배 냄새 나서 혼났었네요.ㅠ.ㅠ
법으로 지정된건 아니지만 좀 이런 행동들은 삼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담배피는 저같은 흡연자도 아주 죽겠는데 비흡연자들은 토 나올듯 하겠어요.ㅋㅋ
여튼 즐거운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길 빕니다,^^



동감합니다. 흡연자들이 카스티엘69님같은 개념과 에티켓만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에 적극 동의하며 감사합니다.^^
위추 드립니다.ㅠ.ㅠ
이분들은 양치하고 패브리즈 열심히 뿌리고 대중교통 이용 하셔야 하나요 ㅋㅋ
그렇게 파고들면 한도 끝도 없긴 하겠습니다만~!
제글의 요지는 타기 직전 흡연의 경우 최소한의 배려심만 있다면 자제가 가능한지라~!
막차 시간 근처의 지하철이라 머 술,고기 냄새는 이해가 가는데 방금 핀 담배냄새는 좀 아니잖아요.ㅠ.ㅠ
술에 취해 있으니...
싫은거는 어쩔수 없지만 법적으로 문제없는 한 그런사람들은 자각하지 못할겁니다..
솔직히 전 비흡연자지만 담배냄새도 술냄새도 고기냄새도 지하철에서 시끄럽게 얘기하는 것도 다 싫지만
그러려니 하는 거죠...
막짤 짱개 인조인간 실리콘 28호네요
저도 흡연자인데 이글은 좀 오버같네요 전세계 어디에서도 공공장소 가기전 흡연하는게 비매너인 나라는 우리나라만일듯
잘보고 가네요
담배냄새+입냄새 진짜 역한 사람들 많은데, 본인들은 모르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런 친구들 보면 그 여자친구나 와이프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원래 막차는 술 한잔 먹고 담배냄새가 온 몸에 쩌든 사람들이 많이들 타죠.
예전 학교 다닐 때 지하철 1호선 생각나네요.
시청-서울역 한 정거장 타는데, 위에서는 선풍기 돌고 아래서는 술 마신 사람들이 돌고...
술냄새는 아니지만, 스위스 가보니 버스 정거장에 서 있기만 해도 온몸에 담배냄새가 배더군요.
그냥 시간대를 피하는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그 점잖은 일본도 지하철에서는 술냄새+담배냄새를 발산하는 중장년 남성들이 제법 있습니다.
적극동감입니다
핵공감이죠.....담배쩐냄새....
20~30분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담배피고 옷이나 좀 털고 탔으면...
정류장 근처에서 담배피다가 버스오면 그 불붙은거 아무대나 던져버리고 바로 타고 그게 진짜 진상임....살인충동일어남...
할저씨들 냄새 오집니다....
동감이네요!!!!!
담배 안피우는 입장에서는 그게 그렇게 싫을 수가 없죠
이거 뭐 흡연자만 태우는 공간을 따로 마련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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