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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여년전일겁니다..
한참 페티쉬에 빠져들어선..
일반녀들을 만날때도 욕하면서 거칠게 다루고 하던때...
"이 씨발년이 보지구녕이 왜 이리 헐워졌어..
어떤 새끼들이랑 떡을 치고 다닌겨..
좀 쎄게 쪼여바... "
그랬더니..
"씨발놈아 니 좆이 작아서 그렇잖아"
라고 화답하던 졸라 멋지년이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파이팅입니다
아주 찰진 개보지년이네요 저련년 댈고 사는색끼는 졸라 불쌍할듯
젖 가슴가리게가 좋으네요
난년이네요 ㅋ
그년은 확실히 맛있는 년이였을겁니다
ㅋㅋㅋ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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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파이팅입니다
아주 찰진 개보지년이네요 저련년 댈고 사는색끼는 졸라 불쌍할듯
젖 가슴가리게가 좋으네요
난년이네요 ㅋ
그년은 확실히 맛있는 년이였을겁니다
ㅋㅋㅋ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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