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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각색했고
송강호 조정석의 캐미야 관상때부터 아삼육이었던거고
그렇게 뻔하지 않은 구성
어쨋든 전 잼있게 봤었어요
후반 갈수록 저는 쳐지더라고요.
저는, 10만점에,,,6.5점.
송강호의 고군분투.
그러게요 뒤에는 좀 쳐져요..
악평이 많더군요, 그래도 이글보고,
혹시나 배우들 연기구경하는 맛이라도있을까해서 다운받으러 갑니다
저별로...그냥 일대기라..지루..
워낙 평이 안 좋아서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가
저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단 송강호를 비롯해 모든 배우들의 발음이 잘 안 들리더라구요
저는 영..... 캐스팅이 좀 아까웠습니다.
저도 다운받아서 보다가 잤어요~ㅋㅋ
후반으로 갈수록... 구성이~ㅜㅜ
저도 좀 늘어지는 느낌이.....설명을 너무 할려는 듯한.....
윗분들 평대로 속도감은 있는편인데도 지루하단 느낌이들 정도로 시대변화에 따른 장면전환이나 관계설정변화가
많아 좀 조잡하고 부자연스러워 불편하더군요.
아무래도 10년정도의 긴 시간속에 여러인물( 쟁쟁한 조연만 10명쯤^^)들을 끼워엮다보니 과감하게 편집하지 못한
이유가 아닌지..
추가로 전편 내부자들에서도 맛볼수 있는 유머코드가 전혀 보이지 않아 더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영화 스토리에 몰입하지 못하니 송강호님 특유의 연기도 후반부에는 와닿지 않는 상황까지 가버리네요.ㅎ
감독이 벌써 세번째 작품을 크랭크인했다고 하니 내년초에는 볼수 있지 않을까요.^^
`남산의 부장들`이란 소설을 배경으로 10.26사태를 그린다고 하는데요.. 김재규역으로 이병헌이 출영한다고 합니다.
그냥 재미없던데....
사실 영화라는게 상대적이라...남이 아무리 100점만점주더라도 나한테는 졸음유발인경우...
아니면 남들이 다 재미없다고 한목소리로 외치더라도 나한테는 인생작이 될수도 있어서
그저 직접 보는수밖에요...ㅎ
보고나서
차라리 이 시나리오 갖고 배우 그대로 해서
드라마를 만들었으면 나았겠다 느꼈습니다
마치 장대한 프로젝트를
3분 시간제한 걸고서는 프리젠테이션하는 느낌처럼
파트 중간중간에 서로 연결해주는 포인트를 못넣어 갑자기 왜??라는 의문이 들어 전체적으로 엉성해 보였습니다
내용은 범죄와의 전쟁이 생각나고
송강호의 연기는 이전 영화들이 생각나고
먼가 신선함이 전혀 없었던 영화 였습니다.
크리스마스때 이영화 보고 나왔는데, 날도 좋은날 다른 영화를 볼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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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갈수록 저는 쳐지더라고요.
저는, 10만점에,,,6.5점.
송강호의 고군분투.
그러게요 뒤에는 좀 쳐져요..
악평이 많더군요, 그래도 이글보고,
혹시나 배우들 연기구경하는 맛이라도있을까해서 다운받으러 갑니다
저별로...그냥 일대기라..지루..
워낙 평이 안 좋아서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가
저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단 송강호를 비롯해 모든 배우들의 발음이 잘 안 들리더라구요
저는 영..... 캐스팅이 좀 아까웠습니다.
저도 다운받아서 보다가 잤어요~ㅋㅋ
후반으로 갈수록... 구성이~ㅜㅜ
저도 좀 늘어지는 느낌이.....설명을 너무 할려는 듯한.....
윗분들 평대로 속도감은 있는편인데도 지루하단 느낌이들 정도로 시대변화에 따른 장면전환이나 관계설정변화가
많아 좀 조잡하고 부자연스러워 불편하더군요.
아무래도 10년정도의 긴 시간속에 여러인물( 쟁쟁한 조연만 10명쯤^^)들을 끼워엮다보니 과감하게 편집하지 못한
이유가 아닌지..
추가로 전편 내부자들에서도 맛볼수 있는 유머코드가 전혀 보이지 않아 더 답답한 느낌이었습니다.
영화 스토리에 몰입하지 못하니 송강호님 특유의 연기도 후반부에는 와닿지 않는 상황까지 가버리네요.ㅎ
감독이 벌써 세번째 작품을 크랭크인했다고 하니 내년초에는 볼수 있지 않을까요.^^
`남산의 부장들`이란 소설을 배경으로 10.26사태를 그린다고 하는데요.. 김재규역으로 이병헌이 출영한다고 합니다.
그냥 재미없던데....
사실 영화라는게 상대적이라...남이 아무리 100점만점주더라도 나한테는 졸음유발인경우...
아니면 남들이 다 재미없다고 한목소리로 외치더라도 나한테는 인생작이 될수도 있어서
그저 직접 보는수밖에요...ㅎ
보고나서
차라리 이 시나리오 갖고 배우 그대로 해서
드라마를 만들었으면 나았겠다 느꼈습니다
마치 장대한 프로젝트를
3분 시간제한 걸고서는 프리젠테이션하는 느낌처럼
파트 중간중간에 서로 연결해주는 포인트를 못넣어 갑자기 왜??라는 의문이 들어 전체적으로 엉성해 보였습니다
내용은 범죄와의 전쟁이 생각나고
송강호의 연기는 이전 영화들이 생각나고
먼가 신선함이 전혀 없었던 영화 였습니다.
크리스마스때 이영화 보고 나왔는데, 날도 좋은날 다른 영화를 볼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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