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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시간을 팔러 왔다는 아가씨들 대처방법

    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30년차의 화류계의 신입니다.

     

    어느 업종을 불문하고, 자기가 일하러 나온 시간이 얼마나 귀중한 시간이라고, 

     

    나는 시간을 팔러 왔다는 아가씨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매우 빈정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대처하냐? 스마트폰 타이머 앱을 사용하거나 다이소서 파는 타이머를 들고 다닙니다.

     

    대떡방 30분을 예로 들어봅시다. 30분 우리는 졸라 짧게 느낍니다.

     

    그러나 30분이면 졸라 긴 시간입니다.

     

    타이머로 정확히 30분 맞춥니다. 아가씨 입장할때 타이머 작동합니다. 아가씨가 자지 빨아주고, 떡 칩니다.  

     

    보통 15분만에 쌉니다. 원래대로라면 아가씨 퇴실해서 5분정도 샤워하고 갔다오고, 손님도 샤워하고, 5분 정도 노가리 까다 나옵니다.

     

    그럼 얼추 25분~30분 정도 됩니다.

     

    그러나 시간을 팔러 왔다는 아가씨한테 15분만에 쌌으니 샤워하러 간다고 하면 타이머를 정지하고, 15분 남았으니 한 번 더 하자고 합니다.

     

    타이머 삐삐빅 울리면 퇴실하면 됩니다.

     

    30분 타임이면 5분이면 싸시는 분은 6번 할 수 있습니다.

     

    댓글7

    press
    press · 19-01-19

    네 잘봤습니다

    피민
    피민 · 19-01-19
    논리적이긴한데... 한국 여자들한테는 논리를 가지고는 대화 또는 설득이 안되죠..
    업소녀도 마찬가지
    화류계경력33년
    화류계경력33년 · 19-01-19

    아~몰랑 말하시는거군요.

    carvingman
    carvingman · 19-01-19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ㅠㅠ
    귀다리아저씨
    귀다리아저씨 · 19-01-20
    뭐 이분 글 중에 정상적인 글이 있었나요
    이젠 그러러니 합니다
    ㅋㅋㅋ
    toomuch
    toomuch · 19-01-19

    요즘의 페미들에게...그런 논리적인 이야기가 먹힐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가 아는 업소녀들 중에서도 이미 반수 이상은...페미입니다....

    쪼아
    쪼아 · 19-01-20
    말은 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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