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횐님들 잘 달리고 계신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모처럼 달리러 갔더니 처자가 저런 말을 하네요
순간 띵~~~ ㅋㅋㅋ
그럼 내 밑에서 박히고 있는 너는 뭐니? .... ㅋㅋ
그래 몸을 팔든 시간을 팔든 어떠니! 뭔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시원하게 싸기만 하면 된다...ㅋㅋㅋ
시원하게 노콘질싸 로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ㅎㅎㅎ (옵션입니다.ㅋㅋ)
그냥 좀 신선하네요 ㅎㅎㅎ
(아 업종은 휴게에요 ㅋㅋ)
멘탈 갑인 언니네요ㅋㅋ
자기위안 쩌네
보지를 파는거지 몸을 파는게 아니죠
언니가 스스로 자기체면을 거네요ㅎㅎ
노콘질싸 멋지네요....ㅋ
그냥 전형적인 감떨어지는 지적수준떨어지는 그런 일반적인년
언니가 뭐라하든 나만 즐달하면됨ㅎㅎㅎ
아~ 요즘 간혹 시간여행자들이 온다더니 ...그뎌 만나셨군요.;;
(넷플릭스 미드입니다.;;)
ㅋㅋ 저도 예전에 유흥 쌩초짜일때 언니한테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네요 ㅋㅋ
정신승리 오지죠 ㅋㅋ
어떤 언니(풀싸)가 나이가 조금 있던 형님이 룸에서 옷 안으로 더듬으니까...
한마디 하였습니다...
풀싸언니 : ' 오빠, 집에서 오빠 이러는거 알아? 딸보기 창피하지 않아? '
갑분싸 되는 분위기 였지만...이내 형님의 한마디에.... 분위기는...무르익었습니다..ㅡ.ㅡ;;;;
쫑크먹은 형님 : ' 얘야~~~ 너 이러는거....아버지는 아시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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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간만 판거지 몸을 판게 아니니까.
신선한데요.
정신승리 오진다.
멘탈 갑인 언니네요ㅋㅋ
자기위안 쩌네
보지를 파는거지 몸을 파는게 아니죠
언니가 스스로 자기체면을 거네요ㅎㅎ
노콘질싸 멋지네요....ㅋ
그냥 전형적인 감떨어지는 지적수준떨어지는 그런 일반적인년
언니가 뭐라하든 나만 즐달하면됨ㅎㅎㅎ
본인이 얼마나 힘들면 그럴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ㅎ
뭐 하라고 있는 옵션이니 시원하게 싸재끼고 왔네요 ㅋㅋ
아~ 요즘 간혹 시간여행자들이 온다더니 ...그뎌 만나셨군요.;;
(넷플릭스 미드입니다.;;)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네요 ㅋㅋ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죠 모 ㅎㅎㅎ
ㅋㅋ 저도 예전에 유흥 쌩초짜일때 언니한테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네요 ㅋㅋ
정신승리 오지죠 ㅋㅋ
진짜 어쩌다한번 만나면 좀 신기하긴 해요 ㅋㅋㅋ
어떤 언니(풀싸)가 나이가 조금 있던 형님이 룸에서 옷 안으로 더듬으니까...
한마디 하였습니다...
풀싸언니 : ' 오빠, 집에서 오빠 이러는거 알아? 딸보기 창피하지 않아? '
갑분싸 되는 분위기 였지만...이내 형님의 한마디에.... 분위기는...무르익었습니다..ㅡ.ㅡ;;;;
쫑크먹은 형님 : ' 얘야~~~ 너 이러는거....아버지는 아시니????'
ㅡ.ㅡ;;;;
그나저나 저도 풀쌀롱 원정 한 번 가야쓰겄는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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